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서면에서 길을 걷는데 두 사람의 여자가 걷습니다. 그런데 한 여자가 그렇게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 "오빠 한번만 더해줘."라고 그런말을 합니다. 그 여경이었을텐데 그 여자가 왜 저한테 그런 말을 했을까요? 그 여자애도 아마 절에서 몸을 쑤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걷는거 조차 힘들어 한거거든요. 그래서 자신의 성적 충동 다시 말하면 인간의 본능까지 꺼내서 그런 말을 한거거든요. 그런 여자를 보면 저는 이제 한번에 알아보거든요. 왜냐면 저도 당했으니까요. 그런데 소리를 지르니 신고가 들어오고 사회의 분란을 일으켰다 하고 소몰이 처럼 망신주기 수사를 하는거거든요. 지금 저기 절에 있는 사람은 영원히 대한민국 사회에서 못 살아요. 만약 들통이 나면 진짜 서면 상인들 다 터져서 죽일려고 들겁니다. 왜냐면 예로들어서 고기집이면 기분 좋게 2인분을 더 먹을려다가 안 먹고 나가게 해서 손해를 본거거든요. 지금 한 사람 죽습니다. 그래놓고 이제 그걸 글로 쓴건데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또 고소 고발 들어오게 하고 그렇게 한거거든요. 지금 절에 있는 너 무기징역이다. 집안이 설령 100억이 있으면 그 재산 한방에 다 날린다. 부산 서면에서 어느 여경에게 벌어진 실화입니다. 아마 그 여경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 성적 욕구를 통해서 자신의 고통을 조금 경감시키고 싶었을 겁니다. 아마 본능적으로 너무 고통스러워서 나온 말일거다. 참고로 니 여경 니 혼자 걸었으면 니 못 참고 바로 사고쳤다. 옆에 한 사람이 있어서 참은거지. 지금 절에서 있는 사람 이제 언론에 공개되면 대한민국에서 아무것도 못한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그 여경은 길가는데 남자한테 성적 구걸을 한 미친년이 되거든요. 완전 개글래년이 되는거거든요. 그런데 나는 저 심정을 알았던 거죠. 저게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서 한 말일 겁니다. 얘는 이정도로 섬세하고 세상을 넓게 보니까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이라는 글을 썼는데 그것도 정확하게 맞춘거다. 그러니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는 "저 남자애 멀쩡한 엘리트 같이 생겼는데 쟤 정신병있나?"라고 말한거에요. 너네 엄청난 소몰이 죄짓고 낄낄 웃었던거거든? 그래서 저 위에서 어쩌면 한번 박살내라고 하는 뜻일 수도 있다. 엄청난 인권침해다. 내 진짜 저 여자가 저말 안했으면 뛰어내려 죽어도 된다. 누구한테 관심끌려는 관심종자가 아니라 지금 얘는 100%실화만 말하고 있는거다.22
"제발 한번만 더해줘"라고 알린 여경에게 쓰는 글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서면에서 길을 걷는데 두 사람의 여자가 걷습니다. 그런데 한 여자가 그렇게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 "오빠 한번만 더해줘."라고 그런말을 합니다.
그 여경이었을텐데 그 여자가 왜 저한테 그런 말을 했을까요?
그 여자애도 아마 절에서 몸을 쑤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걷는거 조차 힘들어 한거거든요. 그래서 자신의 성적 충동 다시 말하면 인간의 본능까지 꺼내서 그런 말을 한거거든요.
그런 여자를 보면 저는 이제 한번에 알아보거든요. 왜냐면 저도 당했으니까요.
그런데 소리를 지르니 신고가 들어오고 사회의 분란을 일으켰다 하고 소몰이 처럼 망신주기 수사를 하는거거든요.
지금 저기 절에 있는 사람은 영원히 대한민국 사회에서 못 살아요. 만약 들통이 나면 진짜 서면 상인들 다 터져서 죽일려고 들겁니다. 왜냐면 예로들어서 고기집이면 기분 좋게 2인분을 더 먹을려다가 안 먹고 나가게 해서 손해를 본거거든요.
지금 한 사람 죽습니다.
그래놓고 이제 그걸 글로 쓴건데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또 고소 고발 들어오게 하고 그렇게 한거거든요.
지금 절에 있는 너 무기징역이다. 집안이 설령 100억이 있으면 그 재산 한방에 다 날린다.
부산 서면에서 어느 여경에게 벌어진 실화입니다. 아마 그 여경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 성적 욕구를 통해서 자신의 고통을 조금 경감시키고 싶었을 겁니다. 아마 본능적으로 너무 고통스러워서 나온 말일거다.
참고로 니 여경 니 혼자 걸었으면 니 못 참고 바로 사고쳤다. 옆에 한 사람이 있어서 참은거지.
지금 절에서 있는 사람 이제 언론에 공개되면 대한민국에서 아무것도 못한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그 여경은 길가는데 남자한테 성적 구걸을 한 미친년이 되거든요. 완전 개글래년이 되는거거든요. 그런데 나는 저 심정을 알았던 거죠. 저게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서 한 말일 겁니다.
얘는 이정도로 섬세하고 세상을 넓게 보니까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이라는 글을 썼는데 그것도 정확하게 맞춘거다.
그러니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는 "저 남자애 멀쩡한 엘리트 같이 생겼는데 쟤 정신병있나?"라고 말한거에요.
너네 엄청난 소몰이 죄짓고 낄낄 웃었던거거든? 그래서 저 위에서 어쩌면 한번 박살내라고 하는 뜻일 수도 있다.
엄청난 인권침해다.
내 진짜 저 여자가 저말 안했으면 뛰어내려 죽어도 된다. 누구한테 관심끌려는 관심종자가 아니라 지금 얘는 100%실화만 말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