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혁, 지드래곤.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지드래곤과 이수혁이 현실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배우 이수혁은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빅뱅 지드래곤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그러면서 이수혁은 "제정신인 걸까요? 좀 돌아온 줄 알았다. 내 걱정이나 해야지"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다.공개된 메시지에서 지드래곤은 이수혁의 인터뷰 영상을 이수혁에게 전송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수혁은 "운동 외 다른 취미가 있냐"는 질문에 "OTT 보느라 바쁘다. 좋아하는 가수들도 컴백해서 너무 바쁘다"고 답했다.▲ 출처| 이수혁 개인 계정이 같은 영상에 이수혁은 "너무 오래 전이다. '내일' 찍을 때 인 듯"이라고 답했고, 지드래곤은 "누가 컴백을 했다는 거야 그럼?"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수혁은 "美친놈. (컴백한 게) 너인 줄 알고 보낸 거야?"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럼에도 지드래곤은 "좋아하는 가수가 나 말고 누군데. 노선 확실히 해라"라며 심통난 질투심을 폭발시켜 팬들을 설레게 하는 브로맨스를 완성했다.또한 지드래곤은 스토리를 통해 이수혁의 새 드라마 '파란'을 홍보했고, 이수혁은 이를 다시 공유하며 "(지드래곤이) 제정신인가 보다. 아닌가, 많이 힘든가? 안 하던 짓을 해주네. 고맙게"라며 쑥쓰럽게 고마워해, 팬들 반응을 폭발시켰다.한편 1988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평소 절친 사이로, 현재 '굿데이'에 함께 출연 중이다.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
지드래곤-이수혁, 팬들 설레게하는 브로맨스 "좋아하는 가수 나말고 누구야"→"美친놈"
▲ 이수혁, 지드래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지드래곤과 이수혁이 현실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배우 이수혁은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빅뱅 지드래곤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이수혁은 "제정신인 걸까요? 좀 돌아온 줄 알았다. 내 걱정이나 해야지"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지드래곤은 이수혁의 인터뷰 영상을 이수혁에게 전송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수혁은 "운동 외 다른 취미가 있냐"는 질문에 "OTT 보느라 바쁘다. 좋아하는 가수들도 컴백해서 너무 바쁘다"고 답했다.
이 같은 영상에 이수혁은 "너무 오래 전이다. '내일' 찍을 때 인 듯"이라고 답했고, 지드래곤은 "누가 컴백을 했다는 거야 그럼?"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수혁은 "美친놈. (컴백한 게) 너인 줄 알고 보낸 거야?"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지드래곤은 "좋아하는 가수가 나 말고 누군데. 노선 확실히 해라"라며 심통난 질투심을 폭발시켜 팬들을 설레게 하는 브로맨스를 완성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스토리를 통해 이수혁의 새 드라마 '파란'을 홍보했고, 이수혁은 이를 다시 공유하며 "(지드래곤이) 제정신인가 보다. 아닌가, 많이 힘든가? 안 하던 짓을 해주네. 고맙게"라며 쑥쓰럽게 고마워해, 팬들 반응을 폭발시켰다.
한편 1988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평소 절친 사이로, 현재 '굿데이'에 함께 출연 중이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