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9살 주부입니다. 부모님께서 30살 선물로 현재 24억 되는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증여해주실 계획이라고 하셨어요. 처음엔 오 드디어 나도 부동산 자산이 생기는구나 하고 기쁘기만 했는데, 어떤 이들에겐 평생의 목표일 입지좋은 아파트... 부모님 잘만난 이유로 덥썩 생긴다는게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 죄지은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ㅠㅠ 사실 앞으로도 받게될 재산이 꽤 있는데 저는 어떤 마음으로 증여받을 재산들을 다뤄야 할까요?11338
증여를 받게 되었는데 마음이 착잡해요
부모님께서 30살 선물로 현재 24억 되는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증여해주실 계획이라고 하셨어요. 처음엔 오 드디어 나도 부동산 자산이 생기는구나 하고 기쁘기만 했는데, 어떤 이들에겐 평생의 목표일 입지좋은 아파트... 부모님 잘만난 이유로 덥썩 생긴다는게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 죄지은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ㅠㅠ 사실 앞으로도 받게될 재산이 꽤 있는데 저는 어떤 마음으로 증여받을 재산들을 다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