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 4번’ 장영란, 자연美 추구에 응원 쏟아졌다 “나이 들어 보여, 빼기 쉽지 않아”

쓰니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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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영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써클렌즈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장영란은 4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써클 뺄까요? 말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장영란의 눈이 담겼다. 그는 "방송활동 내내 함께했던 내 써클렌즈. 빼기 쉽지 않네요. 써클렌즈 빼니 몬가 나이들어보이구 어색어색. 혹시 근데 우리 인친님들 의견 주시면 용기 내볼께요. 아 그리고 무슨 눈인지 맞춰보실래요?"라고 적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써클렌즈 빼는게 자연스럽고 예뻐요. 언니는 이제 본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몹시 아름답다는 사실을 인정하셔야합니다" "언니 너무 예쁜데 서클렌즈는 눈에 안좋데유" "써클렌즈빼시는게 훨자연스러운데여" "쌩눈이 더 이뻐요 진짜요.. 더 자연스러워 보이고, 더 이뻐요" 등의 응원을 쏟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2013년 2월 딸을, 2014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장영란은 눈 성형 수술을 6번 했다는 소문에 대해 한 개인 채널에 출연해 "6번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쌍꺼풀을 처음에 안과에서 했다"며 "그러다가 약간 삐뚤삐뚤 된거다. 그리고 재수술 했다. 재수술할 때 앞트임하고, 세번째 수술할 때 뒤트임을 한거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트임은 한번만 하고 끝내고. 이번이 네번째인거다. 절대로 오해하지 마라. 4번으로 정정해 달라. 그리고 눈밖에 안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성형외과를 방문한 영상을 공개하며 아이라인 문신 제거 상담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청순한 이영애 스타일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