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나영석 PD 친분에 “날 좋아할 텐데, 김태호처럼 연락 없어”(라디오쇼)

쓰니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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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박명수, 나영석 PD/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나영석PD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박명수, 나영석 PD 친분에 “날 좋아할 텐데, 김태호처럼 연락 없어”(라디오쇼)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날 김태진은 '라디오쇼'에 출연했던 김대호에 대한 퀴즈를 냈다. "이 사람과 닮은 꼴로 유명하죠. 박명수 씨와도 친한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라며 나경은, 나영석, 나문희 등을 언급한 것.

이에 박명수는 "이 피디 분은 저는 되게 좋아하는데. 이 분이 날 좋아할까"라고 하더니 "사람이 인간적이라 좋아할 거다"라고 했다.

다만 그는 "연락이 없다. 지금 김태호도 연락이 없다"고 했다. 김태진이 "출연료가 비싸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하자 박명수는 "아니다. 세일은 안 된다. 횟수를 늘려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