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가수 로이킴, 솔라(마마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로이킴은 “가을에도 발라드들 많이 낸다. 겨울에도 낸다”라고 전했다.
이어 “‘봄봄봄’ 때문에 봄에 신곡 내면 ‘또 ‘봄봄봄’ 노리냐’, ‘벚꽃연금 만드냐’고 한다”라며 “감사하다. ‘봄봄봄’ 곡이 있어서 봄마다 나를 생각해 주는 건 큰 축복이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로이킴은 “‘봄봄봄’ 뛰어넘는 곡이 13년 동안 없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발매했다. ‘있는 모습 그대로’는 봄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이다. 섬세하게 쌓아 올려진 밴드 사운드와 그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곡이 진행될수록 더욱 짙은 울림을 선사한다.
로이킴 “‘봄봄봄’으로 벚꽃연금 노리고 봄에만 신곡 낸다 오해”(컬투쇼)
로이킴/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로이킴이 봄에만 신곡을 낸다는 오해를 정정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가수 로이킴, 솔라(마마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로이킴은 “가을에도 발라드들 많이 낸다. 겨울에도 낸다”라고 전했다.
이어 “‘봄봄봄’ 때문에 봄에 신곡 내면 ‘또 ‘봄봄봄’ 노리냐’, ‘벚꽃연금 만드냐’고 한다”라며 “감사하다. ‘봄봄봄’ 곡이 있어서 봄마다 나를 생각해 주는 건 큰 축복이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로이킴은 “‘봄봄봄’ 뛰어넘는 곡이 13년 동안 없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발매했다. ‘있는 모습 그대로’는 봄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이다. 섬세하게 쌓아 올려진 밴드 사운드와 그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곡이 진행될수록 더욱 짙은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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