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5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최근 SM을 떠난 예리가 주지훈 소속사와 계약을 논의중이다.8일 블리츠웨이 측은 예리와의 계약설에 대해 '논의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블리츠웨이는 주지훈, 정려원, 고두심, 천우희, 손담비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앞서 한 매체는 예리가 블리츠웨이와 계약을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지난 4일 예리와 웬디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소속사는 떠나지만 레드벨벳 팀 활동은 함께할 예정이다.예리의 경우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연기 활동도 이어왔던만큼 향후 거취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사진=JTBC엔터뉴스김선우 기자 (kim.sunwoo@jtbc.co.kr)
'SM 계약만료' 예리, 주지훈과 한솥밥? “논의중”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5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최근 SM을 떠난 예리가 주지훈 소속사와 계약을 논의중이다.8일 블리츠웨이 측은 예리와의 계약설에 대해 '논의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블리츠웨이는 주지훈, 정려원, 고두심, 천우희, 손담비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앞서 한 매체는 예리가 블리츠웨이와 계약을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4일 예리와 웬디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소속사는 떠나지만 레드벨벳 팀 활동은 함께할 예정이다.
예리의 경우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연기 활동도 이어왔던만큼 향후 거취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
김선우 기자 (kim.sunwoo@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