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하이넥 디자인의 밤색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금색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다.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부드러운 매력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진다.
김우빈 소셜미디어
또한 김우빈은 훤칠한 키에 '문짝 어깨'로 듬직한 매력을 발산, 설렘을 자아낸다.
한편 김우빈은 올 하반기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수지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은숙 작가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모종의 이유로 공백기를 뚫고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할머니의 룰(Rule)과 자신의 루틴(Routine)으로 주입식 인생살이 중인 감정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다. 김우빈은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을 맡았다.
또한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2015년부터 10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신민아’ 김우빈, 피아노까지 잘 치는 완벽남‥10년 장수연애 할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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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부드러운 매력을 풍겼다.
김우빈은 4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하이넥 디자인의 밤색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금색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다.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부드러운 매력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진다.
또한 김우빈은 훤칠한 키에 '문짝 어깨'로 듬직한 매력을 발산, 설렘을 자아낸다.
한편 김우빈은 올 하반기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수지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은숙 작가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모종의 이유로 공백기를 뚫고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할머니의 룰(Rule)과 자신의 루틴(Routine)으로 주입식 인생살이 중인 감정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다. 김우빈은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을 맡았다.
또한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2015년부터 10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