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피아노까지 잘 치는 완벽남‥10년 장수연애 할 만해

쓰니2025.04.08
조회33

 김우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부드러운 매력을 풍겼다.

김우빈은 4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하이넥 디자인의 밤색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금색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다.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부드러운 매력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진다.

‘신민아’ 김우빈, 피아노까지 잘 치는 완벽남‥10년 장수연애 할 만해김우빈 소셜미디어

또한 김우빈은 훤칠한 키에 '문짝 어깨'로 듬직한 매력을 발산, 설렘을 자아낸다.

한편 김우빈은 올 하반기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수지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은숙 작가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모종의 이유로 공백기를 뚫고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할머니의 룰(Rule)과 자신의 루틴(Routine)으로 주입식 인생살이 중인 감정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다. 김우빈은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을 맡았다.

또한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2015년부터 10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