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붕어빵 둘째 아들 공개 “어릴 때 똑같아” 깜짝 (아빠하고 나하고)

쓰니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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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한별이 붕어빵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4월 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서는 배우 박한별 부녀가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박한별, 붕어빵 둘째 아들 공개 “어릴 때 똑같아” 깜짝 (아빠하고 나하고)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박한별은 부친과 함께 팔짱을 끼고 제주도 오일장 데이트를 했다. 제주도 생활 초반에는 장이 설 때마다 찾아갈 정도로 부녀의 단골 데이트 장소라고. 박한별은 쉼 없이 먹으며 먹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집으로 돌아온 박한별 부친은 손자에게 책을 읽어주며 시간을 보냈다. 박한별의 둘째 아들에 대해 부친은 “애교가 많다. 어릴 때 한별이랑 비슷한 것 같다. 잘 웃고 애교도 있고”라고 말했다.

이어 어린 박한별을 안고 있는 젊은 부친의 사진이 공개됐고, 현재 박한별 둘째 아들과 똑같은 붕어빵 외모에 모두가 놀랐다. 박한별 본인도 “순간 나도 아들 사진인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