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부모님이 동생 재우고 나도 자는 줄 알았는지 방 들어가서 아빠랑 하는데 물 마시러 나왔다가 소리 듣고 너무 당황스러우ㅜ서 그 자리에서 굳엇는데 내일 엄마랑 아빠 우케 보냐,,, 지금 막내가 7살인데 여기서 한명 더 생기면 딸아들만 총 6명이야,, 이제 그만 생겼으면 좋겠는데 부모님이 하는건 좋은데 너무 당황스럽다,,338
엄빠가 나 자는 줄 알고 방에서
아니 우리 부모님이 동생 재우고 나도 자는 줄 알았는지 방 들어가서 아빠랑 하는데 물 마시러 나왔다가 소리 듣고 너무 당황스러우ㅜ서 그 자리에서 굳엇는데 내일 엄마랑 아빠 우케 보냐,,, 지금 막내가 7살인데 여기서 한명 더 생기면 딸아들만 총 6명이야,, 이제 그만 생겼으면 좋겠는데 부모님이 하는건 좋은데 너무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