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빌리 문수아, 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이날 김신영은 빌리 멤버들에게 "월드 투어의 피날레가 서울 콘서트였다. 어때요 다들 콘서트가 끝날 즈음에 눈물이 흐른다 라고 얘기를 하던데"라고 물었다.
문수아는 "눈물은 안 나더라"라고 답했다. 그는 "원래 제가 눈물이 많은 타입인데 이번 콘서트는 약간 오묘한 감정이었다. 후련한 게 더 컸던 거 같다"고 했다. 김신영은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내 집에 온 느낌인 거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시윤은 "이번 투어 때 좀 많이 울었던 것 같다. 제가 이제 뭔가 또 앵콜 때라던가 되게 감동을 많이 받아서. 이제 또 이게 팬분들의 눈을 직접 보다 보니까 얼마나 저희를 기다려 주셨는지도 바로바로 체험을 하게 되니까. 더 약간 눈물이 많이 나왔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빌리 시윤 “월드투어 눈물 많이 쏟아, 팬들 눈 보니 얼마나 기다렸는지 느껴져”(정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빌리 시윤이 팬들의 눈빛에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4월 8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빌리 문수아, 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빌리 멤버들에게 "월드 투어의 피날레가 서울 콘서트였다. 어때요 다들 콘서트가 끝날 즈음에 눈물이 흐른다 라고 얘기를 하던데"라고 물었다.
문수아는 "눈물은 안 나더라"라고 답했다. 그는 "원래 제가 눈물이 많은 타입인데 이번 콘서트는 약간 오묘한 감정이었다. 후련한 게 더 컸던 거 같다"고 했다. 김신영은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내 집에 온 느낌인 거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시윤은 "이번 투어 때 좀 많이 울었던 것 같다. 제가 이제 뭔가 또 앵콜 때라던가 되게 감동을 많이 받아서. 이제 또 이게 팬분들의 눈을 직접 보다 보니까 얼마나 저희를 기다려 주셨는지도 바로바로 체험을 하게 되니까. 더 약간 눈물이 많이 나왔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