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낙상사건 보고 저도 생각나는 게 있어서 적어봅니다.
사건은 작년이고 전남친이 대구 한 병원 원무과에서 일하고 있는데 사귀던 와중에 우연하게 폰을 보고 응급실 간호사랑 몇 달간 연락하며 친하게 지낸 것을 알게 됐고, 친한 건 둘째치고 너무 충격적인 대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병원 측에도 고객의 소리로 알리고 해당 간호사한테도 연락했는데 병원 측은 조치를 취하겠다 했고, 간호사는 저를 상대로 배상 책임 요구하겠다 하더라구요. 작년 일이라 좀 오래된 일인 거 같지만 아직 현재까지 그 병원에서 전남친은 일하고 있구요 ..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대구 낙상사건 보고
사건은 작년이고 전남친이 대구 한 병원 원무과에서 일하고 있는데 사귀던 와중에 우연하게 폰을 보고 응급실 간호사랑 몇 달간 연락하며 친하게 지낸 것을 알게 됐고, 친한 건 둘째치고 너무 충격적인 대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병원 측에도 고객의 소리로 알리고 해당 간호사한테도 연락했는데 병원 측은 조치를 취하겠다 했고, 간호사는 저를 상대로 배상 책임 요구하겠다 하더라구요. 작년 일이라 좀 오래된 일인 거 같지만 아직 현재까지 그 병원에서 전남친은 일하고 있구요 ..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들 의견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