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대장 박안수입니다. 죄송합니다."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4.09
조회1,467

이거는 100%실화입니다. 비상계엄령이 내려진 날 육군대장 박안수와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그 때 정신조종하는 사람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육군대장 박안수 입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마음의 상심이 많이 크셨을거 같습니다. [저희 딸 좀 잘 좀 부탁합니다.](이 문장은 지금 조금 해깔리는데 이 문장 한 마디는 아마 조지호 청장이 했을 겁니다.)

그 때 육군대장과 대화를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알렸던 점이 그냥 군인들 들어가는 척만히고 국회의원들 비상계엄해제하게 하고 그냥 돌아가라.

라고 말했을 겁니다.

제가 돌아이 같죠? 제 마음 속에 사람 있다고 안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