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속에서 우린

ㅇㅇ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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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히 이름 부르고 서로의 눈을 맞추고 손을 붙잡고
작은 바다 마을에서 따뜻한 해풍과 함께 거닐고,
오랫동안 풋스럽게 간직한 마음을 나누며
밤낮없이 낮과 밤을 누비며 도란도란
그렇게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