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결혼을 말리는 중
상견례도 취소하고 부모님 가족친지 모두
결혼식에 불참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 임신했다고 하는데
하.....
저는 그래도 결혼은 아니라고 고수하는 입장이고
부모님은 이제 어쩔 수 없으니 결혼해야지.
어쩌겠냐는데....
동생도 미친거지만 어서 저런걸 주워왔나
만나도 꼭 진짜 하
다신 안본다고 하긴했어도 미우나 고우나
가족이라 좀 슬프네요.
임신공격은 상상도 못해서 차마 지우라고 소리까진
안나오고 머리도 밀어버린다고 가위들고 설쳤는데
임신했다고하니 미안해지고 임신이 벼슬인가봐요.
상견례취소하고 결혼말리는 중인데
상견례도 취소하고 부모님 가족친지 모두
결혼식에 불참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 임신했다고 하는데
하.....
저는 그래도 결혼은 아니라고 고수하는 입장이고
부모님은 이제 어쩔 수 없으니 결혼해야지.
어쩌겠냐는데....
동생도 미친거지만 어서 저런걸 주워왔나
만나도 꼭 진짜 하
다신 안본다고 하긴했어도 미우나 고우나
가족이라 좀 슬프네요.
임신공격은 상상도 못해서 차마 지우라고 소리까진
안나오고 머리도 밀어버린다고 가위들고 설쳤는데
임신했다고하니 미안해지고 임신이 벼슬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