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신화 이민우 소개팅 부탁에 손사래 치며 철벽 (살림남)[결정적장면]

쓰니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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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한보름이 신화 이민우 소개팅 부탁에 손사래를 쳤다.

2월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배우 한보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보름, 신화 이민우 소개팅 부탁에 손사래 치며 철벽 (살림남)[결정적장면]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이민우는 부친의 장 건강을 생각하며 그릭 요구르트를 만들어 함께 먹었고 모친이 “색시한테 이렇게 해주면 너 대우 받겠다. 새해에는 진짜 좋은 소식이 올 것 같다”며 아들이 결혼하길 바랐다.

이에 백지영은 게스트 한보름에게 “주변에 민우 소개해줄만한 친구 없냐”고 질문했다. 한보름은 “없어요. 없어”라고 손사래를 치며 답했고 백지영은 “왜요? 없어요? 철벽을 치시네”라고 반응했다. 은지원도 “손사래를 치시네. 기겁을 하시네”라며 한보름의 리액션을 꼬집었다.

이어 백지영은 한보름에게 이상형을 질문하며 나이에 대해 물었고, 한보름은 “나이는 상관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은지원이 “연하 괜찮냐”고 묻자 한보름은 “굿”이라며 반색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