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뉴스엔DB[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형돈이 부항을 뜨고 '황제파워'에 출격했다.4월 9일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는 정형돈, 정승제가 출연했다.이날 황제성은 정형돈에게 "목 뒤에 이렇게 부항을 많이 뜨신 분 처음 봤다"며 놀랐다.이에 정형돈은 "몸이 안 좋아서"라고 답했고, 황제성은 난감한 목소리로 "그럼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겠다. 지병 앞에 장사 없다"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정형돈은 황제성에게 "옷이 왜 이렇게 더럽냐"며 패션 지적을 했다. 이에 황제성은 "더러운 게 아니라 빈티지"라고 주장했지만, 정형돈은 "얼마 줬냐. 돈 주고 샀냐. 수거했냐"며 비난했다.황제성은 "GD랑 협업하지 않았나. 패션에 대해 아실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아니까 물어본 거다. 그걸 돈 주고 샀냐"고 디스했다.김명미 mms2@newsen.com
“몸 안 좋아” 정형돈, 건강 이상에 부항까지 “지병 앞에 장사 없다”(황제파워)
정형돈,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형돈이 부항을 뜨고 '황제파워'에 출격했다.
4월 9일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는 정형돈, 정승제가 출연했다.
이날 황제성은 정형돈에게 "목 뒤에 이렇게 부항을 많이 뜨신 분 처음 봤다"며 놀랐다.
이에 정형돈은 "몸이 안 좋아서"라고 답했고, 황제성은 난감한 목소리로 "그럼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겠다. 지병 앞에 장사 없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정형돈은 황제성에게 "옷이 왜 이렇게 더럽냐"며 패션 지적을 했다. 이에 황제성은 "더러운 게 아니라 빈티지"라고 주장했지만, 정형돈은 "얼마 줬냐. 돈 주고 샀냐. 수거했냐"며 비난했다.
황제성은 "GD랑 협업하지 않았나. 패션에 대해 아실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아니까 물어본 거다. 그걸 돈 주고 샀냐"고 디스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