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제주도의 감성을 가득 담은 근황을 전했다.박보영은 9일 자신의 SNS에 “삼다수 좋아마심”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주도의 상징인 돌하르방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 박보영이 제주도의 감성을 가득 담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 = SNS화사한 유채꽃밭과 푸른 하늘 아래에서 포착된 박보영은 파란색 니트와 베이지색 반바지로 편안하면서도 청량한 여행 룩을 완성했다. 마치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에 팬들은 “그냥 제주도 여신이 따로 없다”, “돌하르방도 웃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특히 손에 든 케이크에는 박보영의 사진과 이름이 새겨져 있어, 팬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임을 짐작하게 했다. 소소한 제주 일상 속에서도 박보영은 특유의 청순하고 맑은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박보영은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그녀의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돌하르방도 웃었다’…박보영, 제주도서 청순美 폭발 여행룩
박보영은 9일 자신의 SNS에 “삼다수 좋아마심”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주도의 상징인 돌하르방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 박보영이 제주도의 감성을 가득 담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 = SNS
화사한 유채꽃밭과 푸른 하늘 아래에서 포착된 박보영은 파란색 니트와 베이지색 반바지로 편안하면서도 청량한 여행 룩을 완성했다. 마치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에 팬들은 “그냥 제주도 여신이 따로 없다”, “돌하르방도 웃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보영은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그녀의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