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나래식’ 채널에는 ‘우와 너랑 뽀뽀하게 될 날이 올 줄 몰랐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나래식’ 제작진은 박나래, 육성재, 김지연 모두 낯을 가려 걱정했지만, 박나래는 “세 명이서 알음알음 봤다. (김지연은) ‘놀토’에서도 봤고 그 다음에 집도 같이 보러 갔다. ‘이루리’ 숏츠도 찍었다”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과거 비투비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육성재는 “기억하시는 지 궁금했다. 그때가 저희 되게 신인 때였는데, 저는 누나랑 장도연 누나가 나와 주신다고 해서 되게 영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육성재가 당시 뮤직비디오 출연을 승낙한 이유를 묻자, 박나래는 “나한테 반했다는 설정이라길래. 나한테 반하는 거라길래 ‘이건 무조건 해야 된다. 페이가 없어도 난 간다’라고 생각했다”라며 “갔더니 나한테 반하긴 반하는데”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육성재는 “제가 정신을 차리기 전에 반했던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런 뒤 내용이 반전에 반전이 있는지 모르고. 방송에서 만나면 도연이랑 항상 그 얘기 한다. 너무 반갑더라. 근데 아는 척을 한 번도 안 해주더라. 뮤직비디오 나왔다는 거 왜 크게 얘기 안 해줬나”라고 물었다.
김지연은 “저희 데뷔 뮤직비디오에 광수 선배님이 나오셨었다. 기억을 못 하실 것 같아서 만났을 때 말 안 했다”라고 육성재를 대변했고, 육성재는 “그런 거다”라고 자연스럽게 넘겼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박나래에 반했던 육성재? 신인 시절 인연 공개(나래식)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비투비 육성재와 박나래가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4월 9일 ‘나래식’ 채널에는 ‘우와 너랑 뽀뽀하게 될 날이 올 줄 몰랐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나래식’ 제작진은 박나래, 육성재, 김지연 모두 낯을 가려 걱정했지만, 박나래는 “세 명이서 알음알음 봤다. (김지연은) ‘놀토’에서도 봤고 그 다음에 집도 같이 보러 갔다. ‘이루리’ 숏츠도 찍었다”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과거 비투비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육성재는 “기억하시는 지 궁금했다. 그때가 저희 되게 신인 때였는데, 저는 누나랑 장도연 누나가 나와 주신다고 해서 되게 영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육성재가 당시 뮤직비디오 출연을 승낙한 이유를 묻자, 박나래는 “나한테 반했다는 설정이라길래. 나한테 반하는 거라길래 ‘이건 무조건 해야 된다. 페이가 없어도 난 간다’라고 생각했다”라며 “갔더니 나한테 반하긴 반하는데”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육성재는 “제가 정신을 차리기 전에 반했던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런 뒤 내용이 반전에 반전이 있는지 모르고. 방송에서 만나면 도연이랑 항상 그 얘기 한다. 너무 반갑더라. 근데 아는 척을 한 번도 안 해주더라. 뮤직비디오 나왔다는 거 왜 크게 얘기 안 해줬나”라고 물었다.
김지연은 “저희 데뷔 뮤직비디오에 광수 선배님이 나오셨었다. 기억을 못 하실 것 같아서 만났을 때 말 안 했다”라고 육성재를 대변했고, 육성재는 “그런 거다”라고 자연스럽게 넘겼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