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과 망작면상들 답해봅니다

냉동딸기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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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고통, 개념을 상실한 개저씨들 이글 어떤지 생각해봅니다.

모두들 화를 가라앉히고 숨을 크게 3번 쉽니다.
그런 다음 아래의 질문들에 대해 답해봅니다.



1. 지금 통장에 얼마나 있는가?
살기 위해서 전관변호사들 여럿을 찾아야 하는데. 그래도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쟤가 죽어도 안끝날일이고 죽으면 그때부터 더 학교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2. 지금처럼 살면 언제쯤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가?
살기 위해서 전관변호사들 여럿을 찾아야 하는데. 그래도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쟤가 죽어도 안끝날일이고 죽으면 그때부터 더 학교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3. 내 진로가 유망한 분야인가?
대인관계가 넓고, 동네 지역내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던 사람일수록 나를 알아보는 인간이 많을수록 유망한 만큼 지탄 또한 받겠지.

4. 이대로 사는 게 미래를 보장하는가?
살기 위해서 전관변호사들 여럿을 찾아야 하는데. 그래도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쟤가 죽어도 안끝날일이고 죽으면 그때부터 더 학교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5. 대출이 있는가?
살기 위해서 전관변호사들 여럿을 찾아야 하는데. 그래도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쟤가 죽어도 안끝날일이고 죽으면 그때부터 더 학교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6. 나는 금수저인가?
금수저도 감옥가는 세상이고, 살기 위해서 전관변호사들 여럿을 찾아야 하는데. 그래도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쟤가 죽어도 안끝날일이고 죽으면 그때부터 더 학교 갈준비는 해야 하는데.

7. 스펙을 쌓아두었는가?
스펙이 무슨소용인가 인생사 새옹지마, 스펙에 학교가 어짜피 생길텐데.

8. 현재 직업이 있는가?
직업이 무슨소용인가 인생사 새옹지마, 스펙에 학교가 어짜피 생길텐데.

9. 그 직업이 안정적인가
자 이제 다시 자신이 욕하던 대상을 바라봅니다.
자신과 그 대상 중 누가 더 한심한지 생각해 봅니다.
나정도면 괜찮지라고 생각되신다면 신속히 정신병원으로 향합 니다. 정말 괜찮은 사람은 여기서 이러고 있지 않습니다.

안정적인가?
자 이제 자신이 욕하던 대상을 바라봅니다.
자, 이제 다시 자신이 해킹 스토킹 성학대 괴롭히는데 돈대면서
욕하던 대상 방소현을 떠올려 봅니다. 자신과 그 대상 중 누가 더 한심한지 생각해 봅니다.

"나정도면 괜찮지"라고 생각되신다면, 신속히 정신병원으로 향합니다.
정말 괜찮은 사람은 애한테 자ㅅ몰이 = 살ㅇ청부, 마녀사냥 가해자둔갑도 모자라서 착취재태크 성학대 놀이기구 태워 놓는 이짓하고, 쉬는날마다 놀러다니고 놀이동산가고 사파리가고 여행 다니고 이러고 있지 않습니다.

피해자가 이 일을 겪을 때
철저하게 범죄하던 가해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
재판부에서는 당신들은 애한테 범죄를 걸어놓고
사이코패스인 당신들의 태도 불량했던 죄의식이 없던
당신들의 지난 시간들을 평가할것입니다.

피해자가 어떤시간을 보내는지 알면서
긴시간 조직적인 작업을 해놓고는 자신들은 모르는척.
피해자의 말에 꼬리를 자르려고
" 우리는 돈만댓을뿐, 개소리도 정성것한다 라고 발끈" 하는
당신들은 죄질이 참 나쁘고 교화가 불가한 사이코패스들이구나 참고할 겁니다.

장하영, 그 여자 애한테 범죄해놓고
그 하얀애가 안색이 까매지고 계속 맞으니깐 아파도 나중에는
말도 안하고 못하고 감정을 못느끼고 웃음이 없어지는데 자신들은 맨날 놀러다니고 여행다녔죠?

애한테 죄를 지으면서 본인들은 대외적으로 선한영향력 이미지세탁을 해놨죠? 사진찍고 미디어에 노출하고요. 그 인간들 지금 얘를 보살핀거다 기부했다고 생각하는 피해자코스프레하죠?

기부는 댁들이 범죄해도, 애는 자유가 없는 상태에서도
조용히 기부만 했던 걸로 알거든요? 댁들한테 신체훼손까지 당하고 댁들 히스테리, 피해자코스프레, 애가 이상한거다 가해자둔갑으로 더 얘 몸을 쪼개서 뇌도 쪼개서 또 기부시킨 걸로 알거 든요?

'돈만댓을뿐 기부했을뿐'하면요. 애는 기가 차도 감정이 없어져서 표정변화가 없습니다. 애한테는 조기꼰대 자뻑노망들이 우습습니다. 애는 자유없어도 욕심없이 이미 20대에 불우이웃들에게 몇억을 기부한 애입니다. 애는 나중에 믿는 구석이 있어서 철없이 무계획으로 조용히 남들모르게 그렇게 살았고, 당신들은 범죄하면서 조용히 안살았습니다. 사진 찍어달라고 하고, 놀러다니고, 여행다녔습니다.

얘는 집안에서 혼자 책보고 뉴스보고 청소하고 퍼즐게임하고 귀여운 거 모았습니다. 아예 밖도 못돌아다니게 위치추적해서 안돌아다녔습니다. 얘가 돌아다니는게 CU, 세탁소, 빵집, 알바, 공부하러가기, 운동, 서점, 머리관리, 자기화장품 옷사러 백화점가는게 외출이었습니다. 그것도 위치추적 시비를 걸었던겁니다.

24년 장난을 치고 가해자를 늘려서, 애 노후와 미래를 휴지로 박살을 내놓고 범죄자들 참 뻔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