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새댁입니다.
제가 외동인데 부모님이 사고로 일찍 돌아가셔서 친정이 없는 상황이고, 연락하고 지내는 친척들도 없어 여쭐곳이 없어 두서없는 글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과 맞벌이 부부로 살고 있고, 결혼 초에 경제권을 달라고 하며 돈 관리를 제가 하겠다고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지금까지 남편에게 매달 생활비를 받아본 적도 없고, 각자 월급에서 정해놓은 지출(ex 저는 월세 관리비, 남편은 통신요금 식비등) 을 제외하고는 같이 저축하지도 않고 그냥 따로 쓰며 지내고 있는데요 남편은 남편 카드를 한장 주고는 돈 다쓰면 카드를 써라 하는 말뿐이지 저에게 생활비를 주거나 경제권을 주지않아요..
직업은 제가 더 안정적인 편이지만(세전연봉4500) 남편는 꾸준하게 돈을 벌지는 않아도 달로 계산해보면 저보다 급여가 많은 편입니다.
제가 남편카드를 쓰는건 유류비 정도이고, 필요한 물건을 살때도 늘 허락을 받고 사며(제돈으로 사도 마찬가지) 늘 본인카드를 저한테 준것에 의무를 다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정상적인건지 뭔지..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모자르다고 비난 마시고, 정말 물어볼곳이 없어서 부끄러움 무릎쓰고 고견 여쭙는거니 너른 마음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맞벌이면 생활비 안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새댁입니다.
제가 외동인데 부모님이 사고로 일찍 돌아가셔서 친정이 없는 상황이고, 연락하고 지내는 친척들도 없어 여쭐곳이 없어 두서없는 글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과 맞벌이 부부로 살고 있고, 결혼 초에 경제권을 달라고 하며 돈 관리를 제가 하겠다고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지금까지 남편에게 매달 생활비를 받아본 적도 없고, 각자 월급에서 정해놓은 지출(ex 저는 월세 관리비, 남편은 통신요금 식비등) 을 제외하고는 같이 저축하지도 않고 그냥 따로 쓰며 지내고 있는데요 남편은 남편 카드를 한장 주고는 돈 다쓰면 카드를 써라 하는 말뿐이지 저에게 생활비를 주거나 경제권을 주지않아요..
직업은 제가 더 안정적인 편이지만(세전연봉4500) 남편는 꾸준하게 돈을 벌지는 않아도 달로 계산해보면 저보다 급여가 많은 편입니다.
제가 남편카드를 쓰는건 유류비 정도이고, 필요한 물건을 살때도 늘 허락을 받고 사며(제돈으로 사도 마찬가지) 늘 본인카드를 저한테 준것에 의무를 다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정상적인건지 뭔지..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모자르다고 비난 마시고, 정말 물어볼곳이 없어서 부끄러움 무릎쓰고 고견 여쭙는거니 너른 마음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