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혜리가 오는 5월 러닝 대회 참가 계획을 밝혔다.혜리는 지난 8일 지큐코리아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에 등장했다.최근에 러닝을 시작했다는 혜리는 "굉장히 저에게는 큰 결심이었다. 초등학교 때 육상을 했다"면서 "학교 안에서 대표로 나가는 대회에 장거리 부문 선수로 나갔다"고 기억했다.대회를 앞두고 훈련을 준비했던 혜리는 "1교시 시작하기 전에 1시간 먼저 (학교) 와서 훈련을 했다. 운동장 열바퀴를 돈다. 수업 끝나고 하교 시간에 또 1시간 남아서 또 열바퀴 돌았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힘겨워했다.혜리는 "그걸 몇 년 하다 보니까 그 이후에는 거의 안 뛰었다"며 "새해가 되니까 새 목표를 세우고 싶었다. '러닝을 해볼까' 생각이 들어서 5월에 대회에 참가한다"며 러닝 의욕을 드러냈다.(사진=지큐코리아 채널)김예나 yenable@김예나 기자
혜리, 알고 보니 육상선수 출신 "오랜만에 뛴다, 5월 대회 참가"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혜리가 오는 5월 러닝 대회 참가 계획을 밝혔다.
혜리는 지난 8일 지큐코리아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에 등장했다.
최근에 러닝을 시작했다는 혜리는 "굉장히 저에게는 큰 결심이었다. 초등학교 때 육상을 했다"면서 "학교 안에서 대표로 나가는 대회에 장거리 부문 선수로 나갔다"고 기억했다.
대회를 앞두고 훈련을 준비했던 혜리는 "1교시 시작하기 전에 1시간 먼저 (학교) 와서 훈련을 했다. 운동장 열바퀴를 돈다. 수업 끝나고 하교 시간에 또 1시간 남아서 또 열바퀴 돌았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힘겨워했다.
혜리는 "그걸 몇 년 하다 보니까 그 이후에는 거의 안 뛰었다"며 "새해가 되니까 새 목표를 세우고 싶었다. '러닝을 해볼까' 생각이 들어서 5월에 대회에 참가한다"며 러닝 의욕을 드러냈다.
(사진=지큐코리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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