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첫만남부터 우연히 손을 잡는 등 초스피드로 스킨십을 했다. 이후 장우혁은 커플 앞치마를 두르고 분갈이를 시작했다. 허소영은 장우혁의 소매를 걷어줬고, 심진화는 “일우, 선영은 몇 달 만에 하던 걸 첫 만남에”라고 놀랐다. 장우혁은 “단추를 살짝 풀어놨다. 바로 접을 수 있게”라고 허세를 부렸다.
장우혁은 “남자친구는 있으신가. 분갈이 잘하는 남자 어떤가”라고 물었다. 허소영은 “저는 식물 좋아하는 남자가 매력적이다. 분갈이까지 잘하면 너무 좋다”라고 답하며 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장우혁, 신애라·하희라 닮은 띠동갑 플로리스트와 핑크빛‥김종민과 더블데이트?(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우혁이 띠동갑 연하 플로리스트와 첫 만남부터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4월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장우혁은 12세 연하 플로리스트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했다.
깔끔한 옷으로 갈아입은 장우혁은 인사, 악수 연습까지 하고 분갈이를 하러 갔다. 플로리스트를 만나러 가는 동안 거울도 찾아보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 장우혁은 막상 꽃집에 도착하고 나서 너무 차려입은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워했다.
예쁜 미소로 장우혁을 반긴 플로리스트 허소영은 커피를 좋아하는 장우혁에게 핸드 드립커피를 대접했고, 장우혁은 그 모습을 빤히 바라봤다. 이다해는 허소영이 장우혁의 이상형인 신애라와 하희라를 닮았다고 주목했다.
허소영이 1990년생으로 장우혁과 띠동갑이라는 말에 문세윤은 “김종민과 커플 데이트하면 되겠다”라고 추천했다.
두 사람은 첫만남부터 우연히 손을 잡는 등 초스피드로 스킨십을 했다. 이후 장우혁은 커플 앞치마를 두르고 분갈이를 시작했다. 허소영은 장우혁의 소매를 걷어줬고, 심진화는 “일우, 선영은 몇 달 만에 하던 걸 첫 만남에”라고 놀랐다. 장우혁은 “단추를 살짝 풀어놨다. 바로 접을 수 있게”라고 허세를 부렸다.
장우혁은 “남자친구는 있으신가. 분갈이 잘하는 남자 어떤가”라고 물었다. 허소영은 “저는 식물 좋아하는 남자가 매력적이다. 분갈이까지 잘하면 너무 좋다”라고 답하며 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