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만을 생각했다면 졸업전부터 떠나려고 결정하고 21년말에
바로 떠났을 거야. 의료인들이 왜 스토킹하는지 알게되고도
안 떠났고, 오히려 나는 매일 울면서 나를 정치고 의료계고 그누구도 못쓰게 내존재를 지웠어. 내가 쏫은 피눈물을 가해자 너네 함부로 말하지마. 얼마나 뜬금없이 매일 항상 울었는데, 거지같은 운명에 억지로 정병짓을 해야해서 운거야. 그때도 쉽게 누구에게도 도와달라할 규모가 아니었어. 정치와 의대였으니깐 이권이 크니깐.
그런데 주인공병 걸려서 사방에서 들어 눕더니, 24년에 범죄자들 봐줬더니 서로 주인공병에 인간들이 장난을 쳤어. 해도해도 끔찍하고 제대로 된 인간이 없는 거 같아. 22년 늦여름 가을될때, 날 알고 말을 걸었던 남자는 내가 누구냐니깐, 눈사람이라고 웃었어.
내가 그뜻을 그때 알았다면 집요하게 따라가서 정체를 확인했을거야. 난 얼마전까지도 그래도 평범한 사람이겠거니 이름을 말을 안 했어. 분명 눈사람이랬어. 1366은 여야 이야기 나오니깐 발을 뺐고 다른곳도 어디도 도와주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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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떠났을 거야. 의료인들이 왜 스토킹하는지 알게되고도
안 떠났고, 오히려 나는 매일 울면서 나를 정치고 의료계고 그누구도 못쓰게 내존재를 지웠어. 내가 쏫은 피눈물을 가해자 너네 함부로 말하지마. 얼마나 뜬금없이 매일 항상 울었는데, 거지같은 운명에 억지로 정병짓을 해야해서 운거야. 그때도 쉽게 누구에게도 도와달라할 규모가 아니었어. 정치와 의대였으니깐 이권이 크니깐.
그런데 주인공병 걸려서 사방에서 들어 눕더니, 24년에 범죄자들 봐줬더니 서로 주인공병에 인간들이 장난을 쳤어. 해도해도 끔찍하고 제대로 된 인간이 없는 거 같아. 22년 늦여름 가을될때, 날 알고 말을 걸었던 남자는 내가 누구냐니깐, 눈사람이라고 웃었어.
내가 그뜻을 그때 알았다면 집요하게 따라가서 정체를 확인했을거야. 난 얼마전까지도 그래도 평범한 사람이겠거니 이름을 말을 안 했어. 분명 눈사람이랬어. 1366은 여야 이야기 나오니깐 발을 뺐고 다른곳도 어디도 도와주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