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느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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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호선 지하철 안에서 벌어진 실화입니다.

어떤 사람이 그런 말을 합니다. 한 50대 정도 됐습니다.

"죽고 또 죽고 또 죽었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끝나겠노?"

라는 말을 합니다.

그러면 제가 반문을 하고 싶습니다. "죽고 또 죽고 또 죽는데 그래도 사람이 죽는데 왜 사과를 할 생각을 안하고 끝까지 버티면서 또 사람을 죽기를 바랍니까?"

그게 왜 그런지 아세요? 당신이 제 3자의 입장에서 그냥 관망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만약 당신의 딸이 죽었으면 진짜 목숨 걸고 매달렸을텐데 아직 여유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나요?

그 당시가 2019년 정도였으니 지금은 사람이 더 죽었겠네요?

왜 사람이 죽는데도 사과를 못하죠? 사과를 죽어도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그러다가 이제 대통령 목숨이 나가면 이제 정신차릴겁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이 사람은 그 힘든 여정을 어떻게 다 버텼을까요? 그건 생각해봤나요? 생각을 안하니까 그런 말을 함부로 하시는 겁니다.

한 100명 정도 연쇄적으로 죽으면 정신차릴 겁니다. 그 때되면 이제 진짜 죽었다 생각해서 저절로 입에서 "정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니가 억울한데도 입에서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