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X김영광X차은우, 절친 됐다..‘퍼스트 라이드’ 캐스팅(공식)

쓰니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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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가 ‘퍼스트 라이드’에 캐스팅됐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온 친구들이 꿈에 그리던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코미디.

극 중 강하늘은 외모, 성적, 집안까지, 완벽주의적 성격 빼고 모든 것이 완벽한 엘리트 ‘태정’ 역을 맡아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과 절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광은 화려하게 코트를 누비는 농구 선수를 꿈꾸다 ‘연민’(차은우)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찾게 된 ‘도진’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코미디 영화에 처음 도전한다. 그는 비록 오늘은 방구석이지만, 내일의 월드 뮤직 페스티벌 DJ를 꿈꾸는 ‘연민’으로 분한다.

강영석은 일찍부터 종교에 귀의한 ‘금복’ 역을 맡아 또 한 번 새로운 개성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 낼 예정이다.

한선화는 마음먹은 건 무조건 이루고 쟁취하는 행동대장 ‘옥심’으로 분한다.

‘퍼스트 라이드’는 ‘30일’ 남대중 감독의 신작으로, 지난 3월 21일 크랭크인해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