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자책하게 되는거는

ㅠㅠ2025.04.10
조회19,441
당연한건가요?ㅠㅠ
아이는 이제 9개월 접어들었고여전히 인생최고 몸무게로 살고있다보니 짜증나고거의 독박육아다보니 아이 잠들기전까지는 시간이 도저히 안나네요..
육아하다보면 힘들어서 빠진다는 분들도 꽤 있는것같아서내가 관리를 못하는건가 자책하다가도 이게 당연한건가 생각의 반복..
아이 첫 돌 지나면 어린이집 보낼 생각이긴한데이때쯤되면 맘먹고 관리를 할 수 있을지..막막하네요살이 계속 늘어나는 느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