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한 제작진에게 낚인 순진한 슈스

ㅅㅈㄴ2025.04.10
조회13,380

 

 


방송말미에 석진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 전달하는 달석 제작진 ㅠㅠ

주인공은 이미 심하게 감동드심 ㅎㅎㅎㅎ




 

 


제작진이 촌스럽지만 정성스럽게 포장까지해서 들고 나오는데 저거 그냥 달리면서 봐도 컴퓨터 쟈나 와 대박...





 


맞네..맞아 컴퓨터

포장이 좀 화려해서 그렇지 실루엣만 봐도 본체와 모니터 그 잡채 





 

 


더구나 평소에 게임 조아라하는 석진이에겐 완전 취향저격 맞춤형 선물 아니냐고요






 

 


선물 주인공도 촉이 옴... 

저것이 컴퓨터란걸 ㅋㅋㅋ






 

 


아니 뭐 근데 그게 손 떨면서까지 할일이야? 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포장지에 손끝만 닿아서 살짝 뜯어만 봤는데 촉이옴 쎄하다





 


그럼 그렇지...

본체 크기로 틀 짜서 그 안에 가득 넣은 라면들...에라이

컴퓨터인줄알고 애처럼 들떠있는데 달석제작진 진짜로 악랄하다 ㅋㅋㅋㅋㅋ






 

 


어 근데 그건 페이크고 진짜 선물을 따로 있지 ㅋㅋㅋㅋㅋ

그새 텅빈 동공에 기대 찬거봐 ㅋㅋㅋㅋㅋ






 

 


응 아냐.. 그거 라면 일체형 모니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완전히 공개된 제작진의 농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생각보다 석진이 엉뚱한줄만 알았는데 되게 순진하고 투명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들뜨고 기대하더니만... 많이 실망한 모양 ㅎㅎㅎㅎㅎ





 

 


but 그도 그럴만한게 지난번에 엘타워 올라가는 미션이 있었는데 그때 그거 잘 부탁한다고 진짜 고급 게임기를 사줬다고... 그러니 이번엔 또 컴퓨터인가? 싶어 기대 했었다고 ㅎㅎㅎ

빌드업까지 치밀했던 제작진 아 킹받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