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사람 참 괜찮다 팬되겟네..
기안장 보는데 진 미쳣다
볼수록 사람 참 괜찮다 팬되겟네..
댓글 161
Best아래 회사 광푸쉬라는 알못이 있어서 덧붙이자면 회사는 아무것도 해준 게 없오 기안장 제작진이 진 섭외 하려고 전역 전부터 섭외 진행했는데 의사전달조차 쉽지않았대 ㅇㅇ(전혀 회사 푸쉬가 아님
추·반추반2♡ 기안님이 촬영 후에 자꾸 주변인들한테 석진이랑 형동생 맺었다고 자랑하고 다니심ㅋㅋ
친해지고 좋아진건 결과적인 얘기지 게다가BTS 아닌 다른 연예인이었으면 네이트 뉴스에 인성논란으로 도배됐을것 같은데? 예능에서 서로 공격하고 놀리면서 재미 찾는거 맞긴한데그건 캐릭터가 확실히 잡혀있거나 서로 수년간 합이 맞을때나 그런거지 몇번 보지도 않은 사람을 대놓고 인간아, 멍청한 사장님, 이런 단어 쓰는것 보고 놀랐음. 게다가 형인데. 사람을 존중하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고 저렇게 표현하는거 사람으로써 별로임 폭력적임
엥??????????천사는무슨 싸가지 겁나없구만 ㅋㅋㅋ
오랜만에 예능보면서 깔깔 웃음 ㅋㅋㅋㅋㅋ 걍 순삭임..
여혐종자 나오는걸 보냐
카메라 돌 때 새삼 착한 척 가식 떨고 뒤에서 갑질하는 애들보다 진같이 카메라 돌 때 딱 예능식으로 하고 뒤에서 챙겨주는 게 ㄹㅇ 개멋있음 높은 자리 올라갈수록 저러기 쉽지 않을 텐데 대단해보임
입덕 진짜 많더라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몇 년간 휴덕인데 방탄은 걍 서로서로 배려가 많음. 본인들이 잘 하는 분야에서 각자 알아서 배려함. 특히 김석진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음식 해주거나 도시락 싸주는 걸 종종 봄. 달방에서 벌칙으로 새벽에 산 올라가는 거 있었는데 (김태형 유명한 하꼬짤), 본인은 벌칙팀도 아닌데 더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 싸줌.. 걍 천성이 착한 사람이고, 생색 안 내는 것도 호감. 방탄 신의 한 수 꼽자면 너무 많지만, 김석진이 제일 큰 형인 것도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 겉멋 안 든 것도 좋음
열심히 하는데 또 다 잘해서 호감
다음화 기다리는중
일 안할거같이 생겨서 반대로 엄청 열심히 하니까 호감임 힘든일도 혼자 잘하고 예능 기획의도 파악 잘한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