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샤워가운 한장 입고‥방콕서 럭셔리 공주놀이

쓰니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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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방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4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Bangkok 사극 가채보다 무거운 바쓰타올 공주놀이는 힘들어 힝 오드리햇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샤워가운만 입고 식사를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숙소 뷰를 뒤로 둔 채 머리에 바쓰타올을 얹고 샴페인을 기울이는 박하선의 모습에선 여유롭고 럭셔리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다만 바쓰타올이 너무 무거웠는지 금세 이를 벗어던지는 박하선의 털털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류수영’ 박하선, 샤워가운 한장 입고‥방콕서 럭셔리 공주놀이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을 본 지인, 누리꾼들은 "요즘 왜케 웃겨", "하선 씨 재미있어요. 개그캐가 있어", "샴푸 광고 하셔도 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박하선은 오는 5월 9일 개막하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부산' 무대에 오른다. 또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MBC every1 '히든아이',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