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앞두고 얼굴 비공개 “쥐젖 100개 빼야..얼굴까지 다 올라와”(‘담비손’)
쓰니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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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9일 손담빙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리얼 출산준비 최초 공개! 출산 가방, 김희철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소개글로 손담비는 “오늘은 저의 출산 준비 모든 과정을 함께 나눠보려고 한다”며 “따봉이 방에 새 가구를 설치하고, 젖병과 아기 옷도 하나하나 준비했다. 만삭이라 몸이 조금 힘들긴 했지만, 남편이 정말 열심히 도와줬다. 제 지인들은 남편이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닮은꼴이라고 하던데, 우리 쓰담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말했다.
이어 “희철이가 준비한 감동 선물도 언박싱하고 출산 가방도 함께 싸봤다. 임산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기초 케어 꿀팁도 준비했다. 잠시 못뵐것 같아 영상에 꾹꾹 눌러담았다”며 “이제 정말 따봉이를 만날 날만 남았다. 바로 내일 모레! 드디어 출산 예정일이다.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 가득한데, 우리 쓰담이들의 따뜻한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됐다. 건강하게 따봉이 출산하고 돌아오겠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영상에서는 손담비와 이규혁이 아기 짐을 정리하고 출산가방을 쌌다. 특히 받은 선물을 언박싱하기도 했는데, 김희철은 남편들이 임산부를 체험하는 배 모형을 선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한 손담비는 “지금 정확히 출산까지 10일 남았다. 원래 신체 변화에 그렇게까지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 아닌데 쥐젖이 왜 이렇게 많이 나는 거냐”라며 “아기 낳고 모유 수유 끝나고 쥐젖을 한 100개를 빼야겠다. 얼굴까지 다 올라왔다. 빼면 되지만 많이 번져서 놀랐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며칠 후 손담비는 출산 가방을 싸면서 “출산 일주일 남았다. 일주일 뒤면 아이가 세상 밖에 나온다. 마지막 검사를 마쳤는데 태동을 비롯해 다 건강하다고 해서 동의서를 썼다. 병실도 잡고 주치의 선생님과 얘기도 했다”며 “전치태반은 어쩔 수 없다더라. 수술을 잘 해주신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 출산 앞두고 얼굴 비공개 “쥐젖 100개 빼야..얼굴까지 다 올라와”(‘담비손’)
‘담비손’ 유튜브 캡처[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9일 손담빙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리얼 출산준비 최초 공개! 출산 가방, 김희철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소개글로 손담비는 “오늘은 저의 출산 준비 모든 과정을 함께 나눠보려고 한다”며 “따봉이 방에 새 가구를 설치하고, 젖병과 아기 옷도 하나하나 준비했다. 만삭이라 몸이 조금 힘들긴 했지만, 남편이 정말 열심히 도와줬다. 제 지인들은 남편이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닮은꼴이라고 하던데, 우리 쓰담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말했다.
이어 “희철이가 준비한 감동 선물도 언박싱하고 출산 가방도 함께 싸봤다. 임산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기초 케어 꿀팁도 준비했다. 잠시 못뵐것 같아 영상에 꾹꾹 눌러담았다”며 “이제 정말 따봉이를 만날 날만 남았다. 바로 내일 모레! 드디어 출산 예정일이다.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 가득한데, 우리 쓰담이들의 따뜻한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됐다. 건강하게 따봉이 출산하고 돌아오겠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영상에서는 손담비와 이규혁이 아기 짐을 정리하고 출산가방을 쌌다. 특히 받은 선물을 언박싱하기도 했는데, 김희철은 남편들이 임산부를 체험하는 배 모형을 선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한 손담비는 “지금 정확히 출산까지 10일 남았다. 원래 신체 변화에 그렇게까지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 아닌데 쥐젖이 왜 이렇게 많이 나는 거냐”라며 “아기 낳고 모유 수유 끝나고 쥐젖을 한 100개를 빼야겠다. 얼굴까지 다 올라왔다. 빼면 되지만 많이 번져서 놀랐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며칠 후 손담비는 출산 가방을 싸면서 “출산 일주일 남았다. 일주일 뒤면 아이가 세상 밖에 나온다. 마지막 검사를 마쳤는데 태동을 비롯해 다 건강하다고 해서 동의서를 썼다. 병실도 잡고 주치의 선생님과 얘기도 했다”며 “전치태반은 어쩔 수 없다더라. 수술을 잘 해주신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