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엄태웅의 사진전을 깜짝 방문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온라인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선 ‘엄태웅의 날 (feat. 엄정화 김호영 대한 민국 만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 엄태웅의 사진전을 찾은 엄정화와 송일국 삼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 등 지인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생 엄태웅의 사진전을 방문한 엄정화는 조카 지온 양과 기념 촬영을 하며 “어떡해. 굽을 신었는데도 내가 작다”라며 지온 양의 폭풍 성장을 언급했다. 윤혜진은 엄정화의 근황에 대해 “정화 언니가 드라마를 촬영중이다”라고 소개했고 엄정화는 “홍보해 주시는 거냐, 고맙다. ‘금쪽같은 내 스타’라는 작품을 열심히 찍고 있다”라고 밝혔다. 올해 10월 쯤 방영 예정이라는 말에 윤혜진은 “너무 멀었다. 다시 이야기 하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깜짝 방문했다. 지온 양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기념사진을 찍는 가운데 윤혜진은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에 “슈퍼맨 아이들이 이렇게 됐다”라며 놀라워했다. 엄정화는 “너희 만화 같다”라고 외쳤고 윤혜진 역시 “얼굴이 너무 작다”라고 감탄했다. 윤혜진은 폭풍 성장한 삼둥이를 보며 “키가 180이라고 한다. 엄마 아빠가 키가 크니까 피가 어쩔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애들이 언제 이렇게 컸대요”라며 재차 놀라워했다. 방문해줘서 감사하다는 엄태웅에게 송일국은 “아니다. 저도 사진이 취미라...”며 사진전을 찾은 이유를 언급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왓씨티비' 영상 캡처하수나(mongz@tvreport.co.kr)
'송일국 子' 삼둥이, 엄태웅 사진전 방문...폭풍성장에 엄정화도 "만화 같아" (왓씨)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엄태웅의 사진전을 깜짝 방문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온라인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선 ‘엄태웅의 날 (feat. 엄정화 김호영 대한 민국 만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 엄태웅의 사진전을 찾은 엄정화와 송일국 삼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 등 지인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생 엄태웅의 사진전을 방문한 엄정화는 조카 지온 양과 기념 촬영을 하며 “어떡해. 굽을 신었는데도 내가 작다”라며 지온 양의 폭풍 성장을 언급했다.
윤혜진은 엄정화의 근황에 대해 “정화 언니가 드라마를 촬영중이다”라고 소개했고 엄정화는 “홍보해 주시는 거냐, 고맙다. ‘금쪽같은 내 스타’라는 작품을 열심히 찍고 있다”라고 밝혔다. 올해 10월 쯤 방영 예정이라는 말에 윤혜진은 “너무 멀었다. 다시 이야기 하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깜짝 방문했다.
지온 양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기념사진을 찍는 가운데 윤혜진은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에 “슈퍼맨 아이들이 이렇게 됐다”라며 놀라워했다.
엄정화는 “너희 만화 같다”라고 외쳤고 윤혜진 역시 “얼굴이 너무 작다”라고 감탄했다. 윤혜진은 폭풍 성장한 삼둥이를 보며 “키가 180이라고 한다. 엄마 아빠가 키가 크니까 피가 어쩔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애들이 언제 이렇게 컸대요”라며 재차 놀라워했다. 방문해줘서 감사하다는 엄태웅에게 송일국은 “아니다. 저도 사진이 취미라...”며 사진전을 찾은 이유를 언급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왓씨티비' 영상 캡처하수나(mongz@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