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친구’ 채널 캡처[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에일리가 결혼을 포기했었다고 털어놨다.4월 10일 '재친구' 채널에는 '4월의 신부가 추천하는 축가 '내 몸에 손대지마''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에일리는 "요즘 완전 집순이"라며 "집 밖을 아예 안 나간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시집을 가서 집순이가 됐나 보다"고 말했고, 에일리는 "NO"라며 "집순이 된 지 오래됐다"고 털어놨다.김재중은 "너의 매력은 인싸력인데?"라고 놀라며 "난 평생 이러다 고독사 할 수도 있다. 난 장가 못 간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이에 에일리는 "내가 그런 말 계속 했다. 할머니한테 죄송하다고도 했다. 그런데 하게 됐다"며 "나는 못 간다고 포기한 사람이다. 내가 안 나가는데 누굴 만나겠나"라고 밝혔다.또 에일리는 "남편은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물음에 "친구 소개로 만났다"고 밝혔고, 김재중은 "역시 사람은 소개를 받아야 해"라고 말했다.한편 에일리는 오는 20일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김명미 mms2@newsen.com
에일리 “시집 가는 것 포기했는데 최시훈 만나” 자랑…김재중 “난 고독사”(재친구)
‘재친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에일리가 결혼을 포기했었다고 털어놨다.
4월 10일 '재친구' 채널에는 '4월의 신부가 추천하는 축가 '내 몸에 손대지마''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에일리는 "요즘 완전 집순이"라며 "집 밖을 아예 안 나간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시집을 가서 집순이가 됐나 보다"고 말했고, 에일리는 "NO"라며 "집순이 된 지 오래됐다"고 털어놨다.
김재중은 "너의 매력은 인싸력인데?"라고 놀라며 "난 평생 이러다 고독사 할 수도 있다. 난 장가 못 간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이에 에일리는 "내가 그런 말 계속 했다. 할머니한테 죄송하다고도 했다. 그런데 하게 됐다"며 "나는 못 간다고 포기한 사람이다. 내가 안 나가는데 누굴 만나겠나"라고 밝혔다.
또 에일리는 "남편은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물음에 "친구 소개로 만났다"고 밝혔고, 김재중은 "역시 사람은 소개를 받아야 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일리는 오는 20일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