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다섯’ 정주리 출산 100일 만에 겹경사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더니”

쓰니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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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막내아들 백일잔치를 맞아 기쁜 소식을 알렸다.

10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산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백일이 되었어요? 겹경사로 우리 셋째아가씨 결혼식까지!!”라고 적었다.

이어 “잔치잔치 열렸네~~ 재미나게 봐주세요. 프로필링크 고고!!”라고 적었다.

‘아들만 다섯’ 정주리 출산 100일 만에 겹경사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더니”정주리 채널 영상

정주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올린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막내 도준이의 백일잔치이면서 셋째 아가씨의 결혼식 날이기도 하다. 첫째 아가씨 결혼식 때는 넷째 도경이 돌잔치였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가족끼리 모이기가 쉽지 않다. 어떻게 이런 조화인지 싶을 거다. 정말 다 모였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이 백일상은 제가 9년전부터 애용하고 있다. '고마워요 안녕' 했는데 다섯째까지 왔다. 원래 백일상 돌상 해주시는 분이랑 이렇게 인연이 오래가기 쉽지는 않다. 9년째 함꼐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상에는 온 가족이 모여 축하와 웃음을 나누는 현장이 담겼다. 정주리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다. 제 작은 소망이 있다면 우리 도준이 돌잔치 때 큰 행사와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기뻐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