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인터넷 문화가 아니라면민주주의 사회에서 건전한 민주 시민 사회의 건전한 여론 형성에기여할 수 있는 SNS 활동은 없는 것이며그것은 인터넷 강국IT 강국인 우리 나라가 갖추고 있는 역량이민주주의의 발전에 전혀 기여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그것은 국력의 손실과도 같은 것입니다.민주주의에서 가장 핵심은 건전한 방식으로 여론이 왜곡되지 않고제대로 그대로 드러나 형성되면서도 그 내용이 바람직해야 할 것입니다.그러나 이명박 정권 이래로 일베이 활동 등이 증가하면서그러한 민주 시민 사회 형성에 기여하는 인터넷 문화는 파괴되고 사라졌습니다. 이명박 정권 이래 늘어난 친일 망언들일베 활동들을 평가할 때우리 나라의 건전한 민주주의의 정착을 위해크게 해로운 위헌 망언들을 담고 있음을충분히 평가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러한 썩어빠진 정신, 얼나간 정신 상태에서이명박 정권은 대통령이 수백 억 원의 뇌물을 받는그런 잘못된 길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윤석열 정권은 씻을 수 없는 군사 반란의 불명예를 안고퇴진하면서 명태균 리스트와 같은 여론 공작 혐의가 제기 되어우리 나라 여론 조사는 지금도 신뢰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사실입니다.이렇게 연쇄적으로 붕괴되고 있는 사회 신뢰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의 협동을 그르치고말았습니다. 노무현 새천년 민주당 대선 후보님의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언급되었던유종근 전라북도 지사님의 저서 <신국가론>에서 강조된 신뢰와 협동이라는 사회적 자본은이명박 정권에서 벌어진 여러 일들로부터 악영향에 놓여 있고그들 정권과 그 지지자들은 철저하게 이를 파괴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 이러한 잘못된 방향으로 사회가 흘러가는 것을 막고, 이에 저항하여우리의 민주주의를 다시 반석 위에 올려 놓고 있습니다.
정치 의견은 제시할 수 있으나헌법이 정하는 여러 소중한 우리 민주주의 안에서의 가치들을 부정하면서반말, 모욕, 조롱,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등에 대해서는결코 용서가 없는 사회가 되어야최진실 선생님을 기리는 선거로서도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네이트 약관에 따르면 그런 악성 댓글 등은 즉시 삭제되어 마땅하고그 회원들에 대해 징계가 이루어져야 하나그렇게 되는 일은 지난 몇 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수 년 동안이나 우리 나라 대표적 대기업인 SK의네이트 운영진조차 손을 댈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국가가 나서서 그들을 징계하지 않는다면민주주의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그 어떠한 경우에도 용서는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피해자 중심주의정의가 구현되지 않는 사회에서평화란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서그 누구도 용서받는 가해자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가해자에 정의를 구현하는 나라우리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네이트에서 지금까지 온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 일들도 그러하지만가톨릭 굿뉴스에서 가톨릭 사회 교리 선포에이를 방해하는 이들은 모두 국가가 나서서 징계해야 옳을 것입니다.운영진들도 어쩔 수 없다면한 개인이 혹은 어떤 소수가 피해를 입었다고 해서이들을 바로 잡기는 어려운 일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그들은 이 땅에서 반드시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가기 위해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반드시 자비없이그러나 정의롭게 처벌되어야 할 것입니다.이런 사이버 범죄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공약을 살필 기회가 있게 되기를 바라며대선 후보의 공약에서 이를 최우선으로 두고정의를 구현할 수 있는 정부가 될 지에 대해평가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모든 국민들이 바르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노력하는 것이 언제나 가능한 나라로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바른 말을 한다고 위협하는 인터넷 문화에서민주주의를 위한올바른 여론의 형성은 불가능한 것입니다.고운 말 써라 너다친다 너이런 식의 위협은 용서받지 못하는 나라여야 하며정보통신망법상 위법한 내용들은 용서되지 않는 나라로 가야할 것입니다.그런 인권 감수성이 뛰어나고도덕성이 탁월한 정의로운 정부가 탄생될 수 있도록우리 모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각별히 국민의힘 후보들께서는 이에 대한 공약이 없는 한개혁 신당 역시 마찬가지로 이에 대한 공약이 없는 한대선 후보를 즉시 사퇴하실 것을 요구합니다.그 사람들은 국민의힘 지지자들이며그런 지지자들과 절연할 때민주 시민 사회의 평가 대상으로 수권 정당으로서 공식자리 매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런 사이버 폭력에 당리 당략의 차원에서 침묵한다면사실상 이를 지원하는 것이며그들 여권 지지 성향의 지지자들이 보이고 있는 범죄 양상의 행패는그 행패에 대하여 정치적 관용을 요구하면서도리어 침묵하고 이 모든 것이 당연하고 상식적인 것인 양이를 바로 잡을 생각이 없는정의를 모르는국민의힘은 우리 나라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공신력 있는 민주 정당으로 자리 매김하는 것은영원히 불가능한 정당인 것이다민주주의 사회에서 민주 정당으로 자리 매김할 수 없다면퇴출이 답이다라고 밖에볼 수 없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대선이슈-사회정의]사이버 범죄 처벌 대선 공약 비교로
이명박 정권 이래 늘어난 친일 망언들일베 활동들을 평가할 때우리 나라의 건전한 민주주의의 정착을 위해크게 해로운 위헌 망언들을 담고 있음을충분히 평가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러한 썩어빠진 정신, 얼나간 정신 상태에서이명박 정권은 대통령이 수백 억 원의 뇌물을 받는그런 잘못된 길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윤석열 정권은 씻을 수 없는 군사 반란의 불명예를 안고퇴진하면서 명태균 리스트와 같은 여론 공작 혐의가 제기 되어우리 나라 여론 조사는 지금도 신뢰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사실입니다.이렇게 연쇄적으로 붕괴되고 있는 사회 신뢰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의 협동을 그르치고말았습니다. 노무현 새천년 민주당 대선 후보님의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언급되었던유종근 전라북도 지사님의 저서 <신국가론>에서 강조된 신뢰와 협동이라는 사회적 자본은이명박 정권에서 벌어진 여러 일들로부터 악영향에 놓여 있고그들 정권과 그 지지자들은 철저하게 이를 파괴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 이러한 잘못된 방향으로 사회가 흘러가는 것을 막고, 이에 저항하여우리의 민주주의를 다시 반석 위에 올려 놓고 있습니다.
정치 의견은 제시할 수 있으나헌법이 정하는 여러 소중한 우리 민주주의 안에서의 가치들을 부정하면서반말, 모욕, 조롱,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등에 대해서는결코 용서가 없는 사회가 되어야최진실 선생님을 기리는 선거로서도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네이트 약관에 따르면 그런 악성 댓글 등은 즉시 삭제되어 마땅하고그 회원들에 대해 징계가 이루어져야 하나그렇게 되는 일은 지난 몇 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수 년 동안이나 우리 나라 대표적 대기업인 SK의네이트 운영진조차 손을 댈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국가가 나서서 그들을 징계하지 않는다면민주주의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그 어떠한 경우에도 용서는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피해자 중심주의정의가 구현되지 않는 사회에서평화란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서그 누구도 용서받는 가해자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가해자에 정의를 구현하는 나라우리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네이트에서 지금까지 온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 일들도 그러하지만가톨릭 굿뉴스에서 가톨릭 사회 교리 선포에이를 방해하는 이들은 모두 국가가 나서서 징계해야 옳을 것입니다.운영진들도 어쩔 수 없다면한 개인이 혹은 어떤 소수가 피해를 입었다고 해서이들을 바로 잡기는 어려운 일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그들은 이 땅에서 반드시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가기 위해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반드시 자비없이그러나 정의롭게 처벌되어야 할 것입니다.이런 사이버 범죄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공약을 살필 기회가 있게 되기를 바라며대선 후보의 공약에서 이를 최우선으로 두고정의를 구현할 수 있는 정부가 될 지에 대해평가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모든 국민들이 바르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노력하는 것이 언제나 가능한 나라로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바른 말을 한다고 위협하는 인터넷 문화에서민주주의를 위한올바른 여론의 형성은 불가능한 것입니다.고운 말 써라 너다친다 너이런 식의 위협은 용서받지 못하는 나라여야 하며정보통신망법상 위법한 내용들은 용서되지 않는 나라로 가야할 것입니다.그런 인권 감수성이 뛰어나고도덕성이 탁월한 정의로운 정부가 탄생될 수 있도록우리 모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각별히 국민의힘 후보들께서는 이에 대한 공약이 없는 한개혁 신당 역시 마찬가지로 이에 대한 공약이 없는 한대선 후보를 즉시 사퇴하실 것을 요구합니다.그 사람들은 국민의힘 지지자들이며그런 지지자들과 절연할 때민주 시민 사회의 평가 대상으로 수권 정당으로서 공식자리 매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런 사이버 폭력에 당리 당략의 차원에서 침묵한다면사실상 이를 지원하는 것이며그들 여권 지지 성향의 지지자들이 보이고 있는 범죄 양상의 행패는그 행패에 대하여 정치적 관용을 요구하면서도리어 침묵하고 이 모든 것이 당연하고 상식적인 것인 양이를 바로 잡을 생각이 없는정의를 모르는국민의힘은 우리 나라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공신력 있는 민주 정당으로 자리 매김하는 것은영원히 불가능한 정당인 것이다민주주의 사회에서 민주 정당으로 자리 매김할 수 없다면퇴출이 답이다라고 밖에볼 수 없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