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조종하는걸 애를 치료한다고 생각하세요?

핵사이다발언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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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침략기술이라는 건 실제로 가능합니다. 뇌해킹을 하게 되면 실제로 통장비밀번호도 해킹가능합니다.

저도 이걸 겪기 전에는 이런 상상 조차 못했습니다. 엄청난 범죄거든요. 이걸 가능하게 하는 곳은 대한민국 국정원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런 말을 합니다. 당신의 정신치료를 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게 변명이에요?

그러면 하나 물어봅시다.

우리가 암환자 치료를 할 때 전신마취하고 수술하죠? 만약에 그 사람이 전신마취 안하고 의사가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 생살을 그대로 찢어버리면 어째돼요? 환자가 비명을 지르죠?

그래요. 얘가 그래서 밖에서 소리를 질렀네요.

그래서 애가 고통스러워서 소리를 지르고 글도 쓰고 했는데 이제 그걸로 신고를 하게 했다는 거죠?

아... 그래서 의사가 양심선언을 했네.

어느 의사가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견뎌보는 걸 잠깐 2분 견뎠는데 너무 고통스러워해서 갑자기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말한거네요.

당신들은 그 핑계를 되는 수준이 진짜 막나가는 수준이에요. 경찰이나 검찰을 했는데 인성이 결여된 사람이 이 사건의 담당자가 되어버린 겁니다.

소위말해서 윤석열 사단과 같은 인성을 가진 사람 같은데요?

그 핑계되는 수준이 참 기가 찹니다.

애가 결국 그 치료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사고를 쳐버렸네.

그 정신침략기술이라는 것은요. 사람이 정신이 피폐해지는 겁니다.

제가 왜 지금 저 말고도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 사람을 보냐면 지금 완전 피가 말아 있는 전직경찰을 제법 봅니다.

그게 치료에요? 마취없이 생살을 찢는 것은 살인행위입니다.

심지어 어느 한의사도 그걸 견뎌보더면 "이걸 어떻게 버티십니까?"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막 한의사가 겁에 질려서 숨을 헐떡입니다.

정신조종하는게 치료를 하는건가요?

그래서 얘가 소리를 지르고 글도 쓰고 그랬네. 그런데 이제 양 사방으로 신고가 들어오죠?

한 사람 무기징역 같은데. 아니... 무기징역이 아니라 사형같다.

그런데 내가 볼때는 이미 경무관 급 인사가 이미 무기징역이 선고됐고 한 사람이 더 잡혀가야 끝날거 같은데.

그러면 이 부산 수사는 모든 게 끝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