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우리 나라 건국 관련

천주교의민단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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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대한민국의 건국이1919년 4월 11일 이루어진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일이 아니라는 사람들그리고이진숙처럼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라든지김규나 소설가처럼 오쉿팔 작가가 된다든지 하면지옥간다는 것입니다.
가톨릭 신자가 이런 것에 동조하였다면고해성사를 보아야 죄를 용서 받고지옥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에서 세례 성사를 받지 않은 경우에이런 죄 역시 지옥가는 죄임을가톨릭 교회는이것이 이웃 사랑의 계명을 광범위하게그리고 큰 고통을 겪은 이들을 향하여그리고 그 후손들과 일반 우리 국민들 역시 고통을 함께느끼도록 행하는 불의이기 때문에죄를 뉘우치지 않고 죽었다면다 지옥에 갔을 것으로 생각될 만큼만큼이라는 것은 하느님이 아니기 때문이지그 죄가 작은 죄라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그래도 예수 믿고 기독교 뭐..여서..죽을 때 느끼기에 하늘 나라로 소천하셨다라는 둥이런 증언은전부 거짓말이 되는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마태 7,21-23)자기 생각을 다시 말하는 것으로서그런 것은 칼뱅 같은 사람들도 그러했다..그러나 가톨릭 교회는 이것이 이웃 사랑의 계명을 어기고 있다는 것을분명히선언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다른 나라의 사람들도 이것을 부정하게 되면그것이 하느님 앞에 대죄이면서우리 겨레에 대한 대죄가 되어구원에 이를 수는 없었을 것이다이미 죽었다면..그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인 것입니다.하느님의 정의는우리의 양심을 일깨울 것을촉구하고 계시는하느님의 뜻이며이를 선포하지 않는 것 역시하느님 앞에 대죄이며겨레 앞에온 인류 앞에인류사에서 전쟁의 고통으로 죽어간 모든 이들 앞에대죄가 되어그것은 곧인류사 전체에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하느님의 정의와 평화에거스르는 대죄가 되고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의 주권이 왜놈들에게 있었다라는 주장은역시 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다고 해야 한다는 논리를 파생시키는대죄이기까지 해서구원에 이를 수 없는 죄가 되며이런 것이 우리 나라에서 피해 의식을 국민 일반에 뿌려 대고피해 망상으로 옮겨가는 정치 영역에서의 그 원인임을다시 재확인 하면서그것은 정신질환을 우리 사회에 넓혀 이익을 얻어 가려는제약회사들의 술수이고 의료인들의 영업 비밀이다이것을 지적하여 바로 잡아야 하며그것이 하나 걷혀지고 나게 되면정신질환은 더 치유가 쉬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가족 치료 이론(Family therapy)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가족 내 역기능은 바로 우리 나라의 경우 일제 강점기로부터 오는 모든 피해의 누적에서진행되어 본래의 가족 간의 사랑 마저 왜곡된 의사 소통으로왜곡되면서 쉽게 낫지 않는 정신질환으로 변질되어 심화되면서평생을 가는 그런 의료 시장으로서 매우 매력적인 우리 나라가 되는 것이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하신 독립 운동가들 앞에떳떳하고 바른 양심으로 자신 있게 서 있는 것이 가능한지하느님께서는 그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그들은 그 죄를 뉘우쳐 돌아나올 가르침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지속해서 죄를 지을 수 밖에는 없다는 것을우리는 잘 이해하고 있으며그것은 악마의 실재를 설명하는 것이기도 하다는점을 다시 지적하면서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안에서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지 않으면뜻에 순종하지 않으면미친다정신질환이 발병된다약도 없고싸매줄 이도 없고도와줄 사람도 없다라는구약 성경에 3번 나오는 이 가르침은진리인 것입니다.잘 낫지 않도록 그런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지 않는 가운데그로부터 여러 문제들로부터 축적되는 그 축적의 역사가정신질환이 발병하고재발하고다시 잘 낫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며여태 일베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였고그들은 그 죄를 그대로 안고 죽었다면결코 구원에 이를 수는 없었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보아야 한다는 것은 우리가 하느님은 아니므로 모르겠다는 것일 뿐그 정도면 지옥간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그것이 죄가 아니라며자기들 진영에서구원을 얻은 양그 진영의 논리가 성경책이라도 되는 양하고 있다있었고있었으니그리고 돌아나올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으니그들은 후손들도죄의 댓가를 치르게 될 수 있다그것은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이다.나는 죄인의 죗값을 3, 4대에 걸쳐 갚는다민족 분열을 획책하고 화해와 일치를 향하는 노력은 커녕민족 분단을 심화하는 미움을 강조하는전광훈 사랑제일교회그리고 장경동 대전중문 교회이들 목사들의 가르침은하느님 뜻에 어긋나며그들은 이 땅에서정신질환이 늘어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으며그들이 이해하는 그들이 선포한다는 복음은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한 까닭에저주 받아 마땅하다고 단죄되고 있다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 그대로갈라티아인들에게 보내신 그 편지글에서갈라 1,8-9에서 선포되고 있다있고있으니
조배숙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물음처럼예수님 오시면 어떻게 되나
불충한 종은 매를 매우 많이 맞을 것이다....나는 그를 처단할 것이다.....처단한다는 것은지옥간다는 말씀인 것 같다.그 마태 24,45-51에서
마태 24,45-51인데아마 현실에서는 저런 일이 생기나..때가 되어돌아가시면예수님 앞에 서시게 될 때에



맞는다ㅋㅋㅋㅋㅋㅋ







많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모르고 했다면그래도 맞는다적게라도그것이 두 번째 줄이죠..그 성경 본문에서..
그래서 불충한 종은 매를 매우 많이 맞는다그 말씀을 돌아보면그게전에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많이 맞는다고 하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두 대는 아닐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