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35키로 둘째때가 20키로 정도로 찌고 빠지고 반복해서 인건가 싶고나이가 아직 40도 안됐는데 이런 모습으로 계속 살아가야하나 생각이 들어요
남편한테 이런거를 말하면서 수술까지도 생각중이라고 하니까어차피 본인만 보는건데 크게 상관없지 않냐근데 그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하게 다가오면 함부로 반대는 못하겠다고 하더라고요하도 우울해하고 하니까 본인도 복잡하긴한가봐요
근데 이 말도 맞긴해요 노출되는 옷을 입지도 않고..그래도 이런 다 늘어진 가슴을 가지고 계속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을 하니까여성으로서 뭔가 사라진것같고 확 늙어버린것같아서 우울감이..매일같이 가슴수술 할까말까 고민하는것도 수백번..혹시 이런 생각해보신분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