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평소에 화장품을 잘 챙겨 쓰시는편이고어머니는 기초 케어에 크게 신경을 안쓰시는 편이라서요ㅠ
여유있는 구성으로 4~5개 정도 그냥 가져다 드리려 했는데..시어머니 선물을 홈쇼핑에서 사냐에 핀트를 맞추더니아침부터 급발진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생신선물이나 중요한 날 선물은 당연히 좋은걸로 사드리죠근데 이건 어머니댁 가기 전에 가볍게 선물 사려던건데남편이 아니 아무리그래도 홈쇼핑이 뭐냐~ 어떻게 그러냐~ 이 난리를 계속 치는데 어디가 잘못된 포인트인지 하루종일 생각해도 모르겠네요
그냥 홈쇼핑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은거죠?저도 사용해보고 좋았으니까 어머니 생각나서 그런건데지는 평생 우리 엄마 뭐 사다드린 적도 없으면서 유세네요
아침부터 계속 신경쓰여서 손이 떨려요내가 심보 안 좋은 며느리 된거 같아요 제가 문젠가요?진짜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