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박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랑하는 산돌 선재 부부와 잊을 수 없는 홍콩 여행. 벌써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위, 송지은이 홍콩 유명 스팟 곳곳을 발견해 남긴 셀카들이 남겨 있다. 또한 부부여행 답게 화목한 네 사람의 모습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지은은 “부부여행 진짜 좋아~~~~❤️”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해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 송지은, 박위 부부는 11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박위는 “결혼하고 표정이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너무 행복하다. 이런 걸 미리 알았다면 더 빨리할 걸 싶다”며 “지금 너무 봄 같다. 봄을 좋아하는데 싱그럽고 화사하고 행복하고 따뜻하다. 송지은과 함께하는 시간이 봄 같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결혼 전보다 시간이 빨리 간다. 안 심심하고 재밌고 웃기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을 좋아하는데 편안하고 안전한 느낌을 받고 있어서 지금 계절이 가을 같다”고 말했다.
박위송지은, 부부 동반 홍콩 여행 떠났다..“벌써 보고싶어”
박위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위가 부부 여행을 떠났던 순간을 추억했다.
10일 박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랑하는 산돌 선재 부부와 잊을 수 없는 홍콩 여행. 벌써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위, 송지은이 홍콩 유명 스팟 곳곳을 발견해 남긴 셀카들이 남겨 있다. 또한 부부여행 답게 화목한 네 사람의 모습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지은은 “부부여행 진짜 좋아~~~~❤️”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해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 송지은, 박위 부부는 11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박위는 “결혼하고 표정이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너무 행복하다. 이런 걸 미리 알았다면 더 빨리할 걸 싶다”며 “지금 너무 봄 같다. 봄을 좋아하는데 싱그럽고 화사하고 행복하고 따뜻하다. 송지은과 함께하는 시간이 봄 같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결혼 전보다 시간이 빨리 간다. 안 심심하고 재밌고 웃기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을 좋아하는데 편안하고 안전한 느낌을 받고 있어서 지금 계절이 가을 같다”고 말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