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나거나 힘든 거 티나
다른 사람과 갈등이 일어난 티를 내면
구경꾼? 같은 사람들이
주변에 오는 거 같거든요?
소문 나는 느낌 들고..
원래 사회에선 포커 페이스 유지 해야 하나요?
Best회사에서 포커페이스 유지하라 하는 큰 이유가, 본인에게 결코 유리한 점이 없어서에요. 회사는 친목도모하는 곳이 아니기에 나와 사이가 좋건 싫건, 일로 엮이면 계속 마주 할수밖에 없는데, 상대방이건 제3자에게 본인의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면, 그때는 풀리고 지나간다 하더라도, 언젠가 일을 추진할때 사람들의 인상에 남아 있게돼요. 단, 부당한 대우를 받을때는 제대로 항의 해야겠죠. 누군가와 안맞아서 감정이 상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입조심하고 그걸 해결해줄수 있는 윗급 상사에게 보고하는게 좋아요.
Best사회생활 한다는 건 걍 연기자들이 얼마나 연기 잘하냐의 차이인듯 그게 자연스러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 티나는 사람이 있음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웃으면서 친한척하는게 사회생활임
Best네 당연히 평생 포커페이스죠
아파도 안아픈척, 열심히 일하는 척(일하기 싫어서 닝기적 거리면서도), 기분나쁜일 있어도 티내지 않기, 기분 좋은척, 상사가 부르면 "네! 알겠습니다. 해보겠습니다." 다 연기죠ㅋㅋㅋㅋㅋ 회사에 맨날 아픈척하고 출근하고 입열면거짓말하는 찐따있는데 ... 세상 한심해요ㅋ 볼때마다 한
ㅠ
문제가 생겨서 해결하려고 한다면 ‘문제’에 집중하면 되고요.괜히 꼽주거나 딴지걸거나 뚱해있거나 하는건 ’내 기분 나쁜걸 표출하겠다!‘이거잖아요.이건 해결이 안돼요.무례하게 굴어서 내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한 언행으로 기분이 &₩@하다.”라고 얘기하면 돼요.싸가지 없게 굴거나 틱틱대거나 하지말고요.예의 갖추면 된단 의미.너무 기계적으로 다 숨기고 허허...이게 안맞으면 하지마세요.╋╋╋그리고 남 욕하는 사람은ㅋㅋ그거 그냥 습관이라 비위 다 맞춰줘도 욕해요.우습게보고.그런 부류랑은 가벼운 대화만 하세요.잘보이려고도 하지도 말고요.그런식으로 알게모르게 갑을 생성되는겁니다.나서서 을질 하지마세요!이건 어디서든 해당되는 얘기니 참고하세여
직장에서 힘들다고 있는데로 티 내면 통수 한대 후려치고싶음…
ㅊㄱㅍ
쓰니뿐만 아니라 모든사람들 알게모르게 다 갈등이 있고 감정적으로 힘든것도 있어요. 그걸 표출하고 다 티내는건 사적인 관계에서나 이해받는거고. 어른스럽지 못하고 감정기복심하고 피곤한 사람으로 보여요. 이미지에 심하게 타격오고 나중엔 쓰니는 원래 그런사람이 되어 있는거죠. 학창시절 거치고 성인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지 않나요? 남들 눈엔 분노조절 장애로밖에 안보여요.
회사에서 갈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드물기는 한데.. 실수없이 내 할일할 경우 괜히 갈구는 싸이코 동료나 상사가 아니라면요. 실수가 있어 지적 당했을 때 티날정도로 기분 나쁜 표정 드러내거나 억울한 듯 눈물 뚝뚝 흘리거나 하나요? 직장인들 마음속에 사표를 품고사는 존재이니 한 두번 표정 드러낸다고해서 한 두번 정도는 위로는 해주는데.. 쓰니는 매번 혼나고 그 티를 내서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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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이스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뒷감당도 감당 할 자신 있으면 포커페이스 하지마세요.
지금 내앞에서 친한것처럼 얘기들어주면서 장단 맞춰주는 사람들 너무 믿지 마세요. 언제 말 옮길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