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이수지, 악플에 눈물..안영미 “욕 안 먹는 연예인 없어”

쓰니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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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수지가 악플에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수지는 최근 ‘슈블리맘’ 등으로 인기가 많아졌다. 이수지 역시 이를 인정하며 “택시를 타고 가다가 악플이 많아서 운 적 있다. 그랬더니 택시 기사님이 ‘욕 안 먹는 사람 없다. 대통령도 욕 먹는다”라고 하셔서 마음이 단단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공감하며 “요즘 욕 안 먹는 연예인이 없다”라며 이수지를 위로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