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子와 데이트 위해 픽업 대기..애정 뚝뚝 아들바보

쓰니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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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아들과의 데이트에 설레는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기다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샤워하고 새 신발 신고 이안이 픽업 대기. 주말에 영화보고 싶다고 했는데 뭐였더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동석은 아들과의 데이트를 위해 기다리는 모습이다. 최동석은 아들을 위해 단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들이 언제 올 지 창밖만 바라보는 모습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마다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최동석은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주로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박지윤 역시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할 예정으로, 각자 방송 활동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