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이 조작된 정보를 흘려도 믿게 되는 이유

ㅇㅇ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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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은 그간 쯔양, 김건모 사건 등 무수히 많은 악질적 명예훼손으로피해자를 양산해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지금 김수현에 대해 또 다시조작된 정보를 퍼뜨려도 많은 사람들이 이미 낚인 상태임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계속 저런식으로 날조 해오던 가세연의정보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 게 바람직 해 보이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 믿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쉽게 확증편향에 빠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정서 불안, 결핍 등과연관이 있다는 심리학적 분석이 있죠
민천지 탈출은 지능순이다? 그래서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긴 거죠왜냐면 최초에 민천지가 된 이유는 지능이 낮은 것과 관련이 있지만 이후에팩트에 기반한 정보를 필터 하게 되는 이유는 사실 지능이 낮아서가 아니라정서 불안 때문에 역으로 자기가 틀린 것을 받아 들일 심리적 여유가 없는 상태라틀렸다고 인정 하느니 차라리 이악 물고 정보를 걸러 버리는 현상이죠 
지금 가세연의 김수현에 대한 정보도 나오는 족족 조작된 게 이미 드라나고 있으면보통 정상적인 범주에 있는 사람이면 이거 아직 누구 말이 사실인지 모르겠으니좀 더 지켜보고 나중에 욕을 하든 말든 해야 되겠다라는 판단이 서는 게 일반적이나
이렇게 확증편향에 빠진 사람들은 그런 정상적인 이성이 발동 하지 않아요이미 자기는 확정을 했고 그게 틀렸단 건 도저히 받아 들일 여유가 없기 때문에그러면 정보를 무시하자 그리고 나는 그냥 욕하자. 그리고 이게 맞아 나머지는다 때려 죽여! 이렇게 극단적으로 흐르게 되는 거죠 
물론 이런 확증편향도 깊이가 달라서 나중에 객관적 지표가 될 수 있는 공적 기관의발표가 나오게(판결 같은) 되면 180도로 태세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언제 그랬어?내가 언제 악플 달았어? 이런식으로;; 
근데 그때도 못 빠져 나오는 사람들은 단순한 정서 불안을 넘어서 사이비 종교에준하는 결핍이 존재하는 거임. 결핍의 종류는 다양 하겠지만 어쨌든 뭔가 한 목적으로비난 하는 과정에서 소속감이란 걸 느끼게 된다는 거죠 전형적인 게 민천지 현상이죠 
그 정도 되면 집안 망해도 못 빠져 나오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