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부촌 살았을때 조카 행복했었음

ㅇㅇ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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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편의시설 다 딸린 넓은 고급 아파트 촌에서 사람 쓰면서 비싼 취미생활 다 즐기고 그리고 거기서 팔았던 스시도 한국에서 먹었던 스시보다 더 싸고 비교도 안되게 맛있었음ㅜ 지금은 다시 한국 돌아와서 살지만 그 때가 내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때였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