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X박나래, 첫 만남부터 통했다 “촬영→뒤풀이까지 8시간”(집대성)

쓰니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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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욱, 박나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나래식’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4월 11일 ‘집대성’ 채널에는 ‘내편하자가 될까? 불편하자가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재욱X박나래, 첫 만남부터 통했다 “촬영→뒤풀이까지 8시간”(집대성)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대성은 선배 유튜버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에게 채널 조회수 비결 및 치트키에 대해 물었다.

김재욱X박나래, 첫 만남부터 통했다 “촬영→뒤풀이까지 8시간”(집대성)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는 “저는 확실히 저랑 전부터 친했던 분들 나와주는 걸 너무 좋아하더라. 혜진 언니가 첫 회 게스트로 나와줬을 때 그 조회수를 아무도 못 이겼다. 혜진 언니, 화사, 시언 오빠도 그렇고 도연이도 그렇고 나와주면 너무나 좋아해 주시더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나래식’에서 이시언이 김재욱을 섭외해 준 뒤, 김재욱도 이준혁을 섭외해 준 다단계 시스템을 언급했다. 대성이 “뒤풀이가 5시간은 된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말하자, 엄지윤은 “게스트 뒤풀이도 약간 다단계 식으로 누구 또 데리고 오면 더 길어지고 이런 시스템인가”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특히 오랫동안 있었던 게 김재욱 오빠는 촬영까지 해서 총 8시간을 있었다”라고 전했다. 대성은 “뭘 마시고 8시간 잇을 수가 있나”라고 깜짝 놀랐다. 박나래는 “와인 마시고 얘기하고, 남윤수 씨는 거의 뭐 2차까지 가셨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자기가 집에 가고 싶으면 제물을 한 명 놓고 가야 하는 거지”라고 장난을 쳤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