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오빠 이번엔 진짜 세게 갔네ㅋㅋ 장례식 안 온 사람 대놓고 저격함
민심뉴스에 따르면, 故 설리의 친오빠가 SNS에 “절친이면 하던 일도 때려치우고 가야지”라는 글을 남기며 또다시 파문을 일으켰다. 이 글이 설리의 생전 ‘절친’이라 알려진 연예인을 겨냥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이전에도 김수현, 아이유, 피오, 구하라, 김새론 등의 이름을 언급하며 연속적인 폭로를 해왔고, 일부는 베드신 강요, 정신과 병원까지 연결돼 논란을 더 키우고 있다. SNS 여론은 해당 글의 수위와 방향성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