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기업과는 관련 없으니까 정신조종하는 사람이 알려준대로 쓰겠습니다. 혹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여기 부산에 겁없는 여경 한명이 삼성전자 가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 가보랍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삼성전자에서 저 고소하셨나요? 저는 삼성전자랑은 관련이 1도 없습니다. 우리 부산경찰 이제 삼성도 넘 봅니다. 경찰이 한번 눈이 돌면 이게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거든요. 삼성전자에서 저 안 뽑는다해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저는 사기업에서 회장만 잘되는 일은 하지 않거든요.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삼성전자만 잘되는 일입니다. 욕하셔도 상관없고 사기업에서 전부 죽어도 안뽑는다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부산경찰 여경 한명이 삼성전자 난리났다 하네요. 저 인생을 걸고 사기업에 관심없고 여경 한명이 알려라고 해서 알립니다. "니 같은 무능력자는 삼성에서 안 받아줘."해도 신경 안 씁니다. 그 정도로 관심없습니다. 요즘은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라는 그런 사이비민족주의같은 대뇌망상을 하지 않는가보더라구요. 다만 이렇게 10년을 버텨내면 삼성전자 사장단은 무조건 됐을겁니다. 뭐 꿈이 큰 대뇌망상을 했다하면 또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사기업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삼성을 생각하다. 감상문 썼어요. 그냥 부산에서 알바하는 애가 뭐가 성가셔서 그렇게 전부 난리인지요. 이재용회장님. 저는 사기업 관심 없습니다. 조용한 혁명가 되겠습니다. 그냥 묵묵히 제 갈길 갑니다. 아무래도 내가 만난 여자가 삼성전자 다니는가보다. 그러면 그냥 다니면 되지요. 삼성전자 밤 9시까지 불켜져 있는거 보면 안타깝다.^^ 저 같은 알바생 신경끄고 그냥 회장생활하세요. 그 삼성 노조공작와해기법 잘 배웠거든요. 그 부산에 출근길에 버스 기사들한테 얘가 어떻게 하면서 회사출근했는지 물어보세요. 아마 그 공작이 안 먹힐거다. 얘 회사 출근 못하게 막을려고 했다. 완전 버스를 아작을 냈습니다. 삼성에 얘가 입사하면 삼성이 아예 안 뽑을려고 할 겁니다. 분명히 회사 다 망하게 한다는 잘 알겁니다. 그 꼭 부산버스기사들한테 물어보세요. 완전 아작을 냈다. 내 앞길 막지마세요.~~~~~~^^ 제가 감히 삼성전자 회장님께 덤비겠습니까? 그러면 제가 왜 삼성전자에 아무런 반응이 앖을까요? 그런데 부산 경찰은 만만하게 본다? 그게 아니죠. 삼성전자 비리를 제가 아직 못본거죠. 아마 삼성전자 비리를 봤다면 부산처럼 완전히 초토화됩니다. 그러면 얘가 국가기관에 어떻게 1등을 했죠? 얘 그 성격에 1등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부산은 어떻게 이렇게 난장판이 됐죠? 분명히 부산경찰의 인권침해 발언이 분명히 있었을텐데.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감내하고 있었을텐데 "아무리 잘못을 해도 이건 도저히 아니자나."하고 들고 일어나는 일이 제법 있었을텐데. 얘 그게 이제 입증이 되고 있는겁니다. 할튼 말이 뒤로 빠졌는데 사고쳤다고 삼성전자 다니지 마라는 법도 없으니까 걔내들 삼성 다니게 하세요. 저한테 아무런 말도 안한다는 조건이에요. 10억을 벌든 100억을 벌든 마음대로 하시구요. 아마 그 비리수준이 "너네는 지금부터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라는 확신이 들면 그 때부터는 전쟁입니다. 아마 부산이 그렇게 하다가 초토화가 됐을거에요.211
삼성전자 회장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저는 사기업과는 관련 없으니까 정신조종하는 사람이 알려준대로 쓰겠습니다.
혹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여기 부산에 겁없는 여경 한명이 삼성전자 가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 가보랍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삼성전자에서 저 고소하셨나요? 저는 삼성전자랑은 관련이 1도 없습니다.
우리 부산경찰 이제 삼성도 넘 봅니다.
경찰이 한번 눈이 돌면 이게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거든요.
삼성전자에서 저 안 뽑는다해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저는 사기업에서 회장만 잘되는 일은 하지 않거든요.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삼성전자만 잘되는 일입니다.
욕하셔도 상관없고 사기업에서 전부 죽어도 안뽑는다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부산경찰 여경 한명이 삼성전자 난리났다 하네요.
저 인생을 걸고 사기업에 관심없고 여경 한명이 알려라고 해서 알립니다.
"니 같은 무능력자는 삼성에서 안 받아줘."해도 신경 안 씁니다. 그 정도로 관심없습니다.
요즘은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라는 그런 사이비민족주의같은 대뇌망상을 하지 않는가보더라구요.
다만 이렇게 10년을 버텨내면 삼성전자 사장단은 무조건 됐을겁니다. 뭐 꿈이 큰 대뇌망상을 했다하면 또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사기업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삼성을 생각하다. 감상문 썼어요.
그냥 부산에서 알바하는 애가 뭐가 성가셔서 그렇게 전부 난리인지요.
이재용회장님. 저는 사기업 관심 없습니다.
조용한 혁명가 되겠습니다. 그냥 묵묵히 제 갈길 갑니다.
아무래도 내가 만난 여자가 삼성전자 다니는가보다. 그러면 그냥 다니면 되지요.
삼성전자 밤 9시까지 불켜져 있는거 보면 안타깝다.^^
저 같은 알바생 신경끄고 그냥 회장생활하세요.
그 삼성 노조공작와해기법 잘 배웠거든요. 그 부산에 출근길에 버스 기사들한테 얘가 어떻게 하면서 회사출근했는지 물어보세요. 아마 그 공작이 안 먹힐거다. 얘 회사 출근 못하게 막을려고 했다.
완전 버스를 아작을 냈습니다. 삼성에 얘가 입사하면 삼성이 아예 안 뽑을려고 할 겁니다. 분명히 회사 다 망하게 한다는 잘 알겁니다.
그 꼭 부산버스기사들한테 물어보세요. 완전 아작을 냈다.
내 앞길 막지마세요.~~~~~~^^
제가 감히 삼성전자 회장님께 덤비겠습니까? 그러면 제가 왜 삼성전자에 아무런 반응이 앖을까요? 그런데 부산 경찰은 만만하게 본다? 그게 아니죠. 삼성전자 비리를 제가 아직 못본거죠.
아마 삼성전자 비리를 봤다면 부산처럼 완전히 초토화됩니다.
그러면 얘가 국가기관에 어떻게 1등을 했죠? 얘 그 성격에 1등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부산은 어떻게 이렇게 난장판이 됐죠?
분명히 부산경찰의 인권침해 발언이 분명히 있었을텐데.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감내하고 있었을텐데 "아무리 잘못을 해도 이건 도저히 아니자나."하고 들고 일어나는 일이 제법 있었을텐데.
얘 그게 이제 입증이 되고 있는겁니다.
할튼 말이 뒤로 빠졌는데 사고쳤다고 삼성전자 다니지 마라는 법도 없으니까 걔내들 삼성 다니게 하세요. 저한테 아무런 말도 안한다는 조건이에요. 10억을 벌든 100억을 벌든 마음대로 하시구요.
아마 그 비리수준이 "너네는 지금부터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라는 확신이 들면 그 때부터는 전쟁입니다. 아마 부산이 그렇게 하다가 초토화가 됐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