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내 부정비리를 몸소 체험한 피해자가 45번째 일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다.4월 13일, "천원궁" 입궁식을 앞두고 있는 현재, 피해자는 "천원궁" 앞에서 일인시위를 하고 있다.거악의 횡포 앞에 일 개인이 폭행 당해가며 조롱 받아가며 홀로 싸우고 있는 것이다.통일교는 신도들에게 쥐어짜듯 헌금 걷어 천정궁 아래 또 다른, 그러나 같은 의미의 건물을 또 지었다. 한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다. 신도들은 가정파탄에 가난에 허덕이는데... 핵심 간부들은 카지노 도박 다니며 흥청망청 즐기며 살아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pilTFvZH0EU
통일교 피해자, "천원궁" 앞 일인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