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장다아가 SNS를 통해 다양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사진을 공개했다. 시크한 블랙 셋업부터 청초한 리본 드레스까지, 콘셉트마다 다른 무드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패션 다면체’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배우 장다아가 4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콘셉트의 화보급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에서 장다아는 각기 다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폭넓은 패션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먼저 블랙 미니 슈트 셋업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니삭스를 매치한 룩에서는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각진 어깨 라인의 재킷과 클래식한 셔츠가 어우러지며 단순한 ‘하이틴룩’을 넘어 세련된 오피스 감성을 더했다.
신예 배우 장다아가 SNS를 통해 다양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장다아 SNS
크한 블랙 셋업부터 청초한 리본 드레스까지, 콘셉트마다 다른 무드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패션 다면체’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장다아 SNS2001년생으로 올해 23세인 장다아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장다아 SNS이어 공개된 베이지 투피스 셋업은 셔츠형 아우터와 와이드한 숏팬츠 조합으로 내추럴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같은 톤의 스니커즈와 양말까지 디테일을 맞춘 완성도 높은 데일리룩은 많은 이들의 스타일 참고서가 될 만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뉴트럴 컬러의 오버핏 셔츠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포인트로 투박한 부츠를 더해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히 존재감을 발산하는 스타일링은 장다아만의 차분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가장 감성적인 룩은 마지막 컷에서 빛났다. 하늘빛 리본 셔링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장다아는 시스루 소매와 커다란 리본 디테일로 청초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마치 한 편의 감성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로, 장다아의 색다른 매력이 깊게 배어났다.
2001년생으로 올해 23세인 장다아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언니가 연예인이 될 줄 알았다’는 이웃 주민의 과거 증언이 뒤늦게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종영한 TVING 웹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하린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웃 주민이 “언니가 먼저 데뷔할줄 알았다” 고백, 톱스타 동생을 둔 여배우 미니스커트룩
배우 장다아가 4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콘셉트의 화보급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에서 장다아는 각기 다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폭넓은 패션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먼저 블랙 미니 슈트 셋업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니삭스를 매치한 룩에서는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각진 어깨 라인의 재킷과 클래식한 셔츠가 어우러지며 단순한 ‘하이틴룩’을 넘어 세련된 오피스 감성을 더했다.
신예 배우 장다아가 SNS를 통해 다양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장다아 SNS
또 다른 컷에서는 뉴트럴 컬러의 오버핏 셔츠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포인트로 투박한 부츠를 더해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히 존재감을 발산하는 스타일링은 장다아만의 차분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가장 감성적인 룩은 마지막 컷에서 빛났다. 하늘빛 리본 셔링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장다아는 시스루 소매와 커다란 리본 디테일로 청초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마치 한 편의 감성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로, 장다아의 색다른 매력이 깊게 배어났다.
2001년생으로 올해 23세인 장다아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언니가 연예인이 될 줄 알았다’는 이웃 주민의 과거 증언이 뒤늦게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종영한 TVING 웹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하린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